VJ 특공대.E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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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사
  • KBS2
  • 장르
  • 정보
  • 방송일
  • 2018.01.12
  • 시작일
  • 2000.05.05 ~ 방영중
  • 출연
  • 신윤주
  • 줄거리
  • 1. 2018년, 새해 첫 시작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새 … 더보기
    1. 2018년, 새해 첫 시작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새 시작’을 여는 사람들을 VJ특공대가 소개한다.

    2018년 1월 1일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를 알린 복덩이가 있다. 올해의 첫 희망을 알리는 아이가 태어난 것. 뜻깊은 날에 찾아왔으니 크게 될 인물일 것만 같다며 기대하는 엄마. 아들을 안아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아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새해 벽두부터 인천의 한 공장에 화재가 났다. 시민들의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일분일초를 다퉈가며 화재 진압에 나서는 소방관들. 인명사고 없이 화재를 진압하는 것이 목표다. 불철주야, 소방관들의 새해 첫 출동 현장을 밀착 취재했다.
    신년을 맞이해 새 보금자리로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 최명분 씨네 가족은 이른 아침부터 이사 준비로 분주하다.
    새로 마련한 내 집에서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는 가족들, 그 기분 좋은 설렘을 공개한다.
    또, 만남과 헤어짐의 장소인 서울 역전에서 싸움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는 부부, 군에 입대를 앞둔 청년들 등 새로운 시작의 길목에 서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VJ특공대가 만나본다.

    2. VJ특공대 평창에 가다

    어느덧 성큼 다가온 세계인의 축제, 동계올림픽! 2018년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으로 VJ가 떴다!
    동계올림픽 개막 초읽기에 들어간 평창은 발길 닿는 곳마다 활력이 넘친다. 경기하기 좋은 빙질을 만들기 위해 제설기와 스노우캣 등 각종 중장비 총동원! 인공 눈을 만들기 위해 하루 동원되는 물의 양만 2만 4천 톤 정도! 인공 눈과 얼음을 만드느라 여념이 없는 경기장의 숨은 일꾼들을 만나본다.
    그런가 하면 잔뜩 상기된 표정으로 경기장에 나선 사람들도 있다. 동계올림픽에 선발되기 위해 연습 경기를 치르는 국가 대표 선수들이다. 눈밭을 가르며 겨루는 치열한 경기. 과연 어떤 선수가 동계올림픽에 선발될까?
    동계올림픽 준비로 들썩이는 평창에는 겨울 나들이를 하러 온 사람들도 있다. 오대산 정상에서 눈꽃을 즐기는가 하면
    꽁꽁 언 얼음을 깨고 송어 잡이에 나선 가족들까지.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평창의 이야기를 VJ 카메라에 담아본다.


    3. 특공 작전! 숨은 맛집을 찾아라 -양평

    사전조사도 없다! 섭외도 없다! 동네 사람들만 안다는 양평의 숨은 맛집은?
    숨은 맛집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산도 오르고 하늘도 날았다!
    이번에는 자연이 낳은 먹을거리가 풍부하다는 양평으로 VJ가 찾아갔다!

    쏟아지는 폭설을 뚫고 묻고 또 물었다. 차량 진입마저 어려운 고불고불 오르막길을 불사하며 찾아간 음식점.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 겨울엔 장사를 안 한단다. 힘들게 찾은 또 다른 음식점에서는 방송 출연 경험 다수.
    순탄치 않은 맛집 찾기. 그때 맛집 앞으로 데려다주겠다는 한 주민.
    패러글라이더를 타고 하늘을 누비다 어딘가에 내려주는데....
    토종닭에 엄나무를 넣고 뭉근하게 끓여낸 엄나무 닭백숙 집이다.
    직접 재배한 채소가 가득~ 여기에 낙지까지 올려주니 냄비 밖으로 새어 나올 정도로 푸짐하다.
    백숙을 먹고 나면 진하게 우러난 국물에 누룽지와 녹두를 넣고 죽으로 끓여 먹으면 보약 한 첩이 따로 필요 없다나?

    사전조사도 섭외도 없이 무작정 찾아간다!
    양평의 진짜 맛집! VJ특공대가 파헤쳐본다.


    4. 포구에서 무슨 일이?


    조용했던 거제도의 관포 포구에 겨울 진객이 찾아왔다! 못생겼지만 맛 좋은 물메기가 바로 그 주인공. 바다에서 하루 다섯 시간을 작업해도 많아야 100마리 정도밖에 안 잡히는 탓에 귀한 대접을 받는다. 갓 잡아 온 물메기를 사려는 사람들로 공판장은 북새통! 회로 먹어도 맛있고, 전으로 부쳐 먹어도 맛있고, 맑은 탕으로 끓여먹어도 맛있는 물메기를 만나러 관포 포구로 떠나보자.

    충남 홍성군 궁리 포구의 어민들은 굴 수확으로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다. 봄에 밧줄에 굴 종패를 뿌려두면 이맘때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라는데, 수확은 물론 세척에 분류, 포장까지 배 위에서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잠시도 쉴 틈이 없다. 하루에 작업하는 양만 무려 18 톤! 이렇게 수확한 굴은 수룡항 포구로 이동한다. 오래전 추위에 몸도 녹이고 배도 채울 겸 포구에 앉아 굴을 구워 먹었다는 어민들. 어느새 수룡항 포구의 해안에는 70여 개의 굴 음식점이 생겨났다. 그리고 붙여진 이름, 천북 굴 단지.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굴 구이 맛에 반한 사람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해 매년 이곳을 찾는다나? 한겨울 굴 사수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VJ 카메라에 담는다.

    바다에서 열리는 시장이 있다? 인천 북성 포구에 가면 들어오는 배를 타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선상 시장이 열리기 때문이다. 어부들이 직접 잡아 온 수산물들은 순식간에 동이 나고~ 사는 사람도 즐겁고, 파는 사람도 즐겁다. 북성 포구 선상에서 벌어지는 진풍경을 VJ특공대가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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