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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E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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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사
  • SBS
  • 장르
  • 시사
  • 방송일
  • 2017.08.11
  • 시작일
  • 2009.10.09 ~ 방영중
  • 출연
  • 김석훈, 허수경
  • 줄거리
  • ‘스웨터 공장 살인 사건’ 범인은 왜 19년 만에 결백을 주장하나? … 더보기
    ‘스웨터 공장 살인 사건’
    범인은 왜 19년 만에 결백을 주장하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수사가 미해결로 끝난 지 7년이 흐른 1998년 9월, 경기도 화성의 한 도로변 풀숲에서 4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되었다.
    연쇄살인의 마지막 희생자가 유기됐던 장소와 불과 5k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된 시신은 끔찍했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피해자는 서울 구로동의 한 스웨터 공장 직원인 정금숙(가명) 씨였고, 부검 결과 둔기로 머리를 수차례 맞아 두개골이 함몰돼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이라면 해결이 쉽지 않을 거라는 우려와는 달리 사건 발생 두 달 만에 범인의 정체가 드러났다.
    잔혹한 살인범은 바로 피해자가 일했던 스웨터 공장의 사장 김씨!
    피해자 정 여인의 머리를 감싸고 있던 비닐봉지가 공장에서 쓰던 것이었고 시신 옆에는 공장 제품인 스웨터가 발견되기도 했다.
    김 씨의 차량에서는 범행도구로 쓰인 쇠망치까지 확인됐다.
    모든 증거가 스웨터 공장 사장 김 씨가 범인이라고 지목하고 있었던 것이다.
    경찰에 체포된 김 씨는 살인과 시신유기까지 모든 범행을 자백했다.
    사건 당일 김 씨는 숨진 정 여인과 밤늦게까지 술을 마셨고, 정 씨가 빌려간 돈 710만원을 두고 공장에서 말다툼을 벌이다가 욱하는 마음에 쇠망치로 머리를 때려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잔혹한 살인의 대가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긴 수감생활을 마치고, 2년 전 만기 출소한 김 씨가 우리에게 연락을 해 왔다.
    그가 꺼낸 말은 놀라웠다.
    “저는 살인범이 아닙니다.”
    19년 전 스스로 범행을 인정했던 그는 왜 지금에 와서 결백을 주장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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