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이슈
  • 회사 가기 싫은 사람들의 아주 사소하고도 위대한 이야기. 이 시대의 평범한 직장인들을 위한 초밀착 리얼 오피스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아침 8시, 길거리에 넘쳐나는 흔하디 흔한 직장인들.
그들이 하고 싶은 말? ‘회사 가기 싫어~’
청운의 꿈을 안고 들어간 회사.
열정을 불사르던 20대 열혈 청년이 무채색이 되어버렸다.
왜 그런 걸까?
회사의 갑질도 견디고,
상사의 부당함도 참고
잘난 동기와 후배들에게 치이고...
이놈의 회사 내가 때려 치고 만다, 속으로 골백번 외치며
새로 쓴 사직서를 또 다시 가슴 속에 품을 지라도
수 만 가지 이유를 성토하고 싶지만 오늘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대한민국 1680만 명의 직장인들.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무시무시한 상사에게 
하고 싶은 말을 대신 외쳐주는 핵사이다,
내 지친 마음, 처진 어깨를 다독거리는 
따뜻한 위로가 될 <회사가기싫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수하지만 대단한
이 시대에 평범한 직장인들의 나노공감 이야기.
 

드디어 첫 출근합니다 <회사 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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