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이슈
  •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 차 공무원 조진갑(별명 조장풍)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 작렬 풍자 코미디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니들은 좀 맞아야겠다"..'똘끼 충만' 조장풍 인사드립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