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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너무 많다. 
많아도 너무 많다. 

지난 몇 년간 법조인을 다룬 드라마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다. 
넘쳐나는 법조 드라마의 홍수 속에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새로울 수 있을까.

시즌1이 방영 될 당시, ‘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분명 신선하고 참신한 기획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렇기에 조들호2는 어떠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그래서, 
1) 천편일률적이지 않아야 한다.
‘법’ 얘기를 중심에 놓지 않고도 재미있는 법조 드라마를 해보자는 것이 
이 드라마의 첫 번째 기획의도다.
 
2) ‘조들호’ 하면 역시 ‘유쾌, 통쾌, 상쾌’ 해야 마땅하다.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악의 세력들과 맞서야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데...
업그레이드된 조들호가 그들과 맞장 떠, 신나게 박살내 버릴 것이다. 
 
3) 탄탄한 구조와 임펙트 강한 인물 구도를 통해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조들호 앞에 그에 걸맞은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할 것이고,
두 라이벌의 불꽃 튀는 대결은 이제까지의 법조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조들호2 만의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4) 인간 냄새가 풀풀 풍기는, 휴먼 드라마가 될 것이다.
조들호가 재밌는 캐릭터였던 것은 그가 뛰어난 변호사였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에 대해 진정한 애정이 있는 진짜 ‘사람다운 사람’ 이었기 때문이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역시 시즌 1처럼 진짜 인간적이고 상식이 통하는 ‘사람’ 조들호에 대한 얘기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동시에 조들호2에서는 주인공을 둘러싼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사연들과 희노애락을 적절하게 녹여내 보여줄 것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이 이야기가 바로 내가 사는 세상 이야기였네’ 하며 공감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박신양-고현정 두 연기본좌의 미(美)친 열연 

 

30초면 충분해, 압도적인 박신양vs고현정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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