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이슈
  • 집을 벗어나 아이와 함께, 한 도시에서 느긋하게 살아보는 로컬 거주 여행 '잠시만 빌리지'
 
“실례합니다. 이 동네 잠시만 빌려도 될까요?”
도시에 발을 묶고
동네 골목을 걷고
동네 사람들이 먹는 요리를 하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발견하고
‘나’를 발견하는

내 속도에 맞춰 살아보는 여행
낯선 것들이 익숙한 일상이 되고
서먹했던 사람들이 친근한 ‘이웃’이 될 때까지! 

잠시만 빌리지(Village)

세 나라 세 도시 세 가족의 일곱가지 이야기 〈잠시만 빌리지〉

잠시만 빌리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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