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이슈
  •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 '죽어도 좋아'

 

가장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히어로! 
우리는 ‘등 떠밀린 히어로’로 인해 바뀌는 세상을 그리고자 한다. 
 
주인공 ‘루다’는 지금도 광화문이나 강남역 사거리를 지나고 있을 평범한 직장인들 중 하나다.
매일 다를 것 없는 지겨운 일상이지만, 타임루프로 인해 아예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자
루다는 비로소 ‘내일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그리고 ‘오늘보다는 좀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며, 타임루프를 통해서 막말 상사를 교화시키고 부조리한 현실까지 바꾸게 된다.
하지만 루다는 판타지 영화에 등장할 법한 멋진 히어로가 아니다.

나서기 싫어하고 묻어가는 걸 좋아하는 ‘뼛속까지 한국형 직장인’이지만,
정체 모를 힘에 떠밀려 선 밖으로 나오게 되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험난한 길에 뛰어든다.
바꿀 수 있다는 걸 아는데, 그냥 있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에겐 루다 같은 타임루프는 없지만, ‘오늘’ 다른 것을 선택하면 ‘내일’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선 다르지 않다.
드라마를 보는 수많은 ‘루다들’이 각자 삶의 현장에서 그럴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웃고 우는 동안 따스한 위로를 받기 바란다.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오늘 하루도 부단히 애쓴 당신, 그런 당신을 우리는 열렬히 응원하고 싶다.
 

악덕 상사 갱생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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