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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 SNS에 의미심장 글귀 "슬픔을 겪어야만 열리는 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해 보이는 글귀를 올렸다.

서현은 6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에는 슬픔을 겪어야만 열리는 문이 있다.

슬퍼하는 사람은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순간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다"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이 올린 글귀는 일본 대표 문장가 와카마쓰 에이스케의 신간 '슬픔의 비의'에서 발췌한 문장이다.

이 책은 2016년 상반기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3.11 대지진 이후 오랫동안 슬픔에 빠져있던 일본인들에게

큰 위로를 선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힘내요 언니", "언니 무슨 일 있어요? 안 좋은 일이 있다면 잘 견디고 이겨내길 바라요",

"저도 요새 많이 힘들고 슬펐는데 위로받았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서현은 현재 배우 김정현과 함께 MBC 새 드라마 '시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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