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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 ‘라이프 온 마스’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6-20 (00:03)
  • 조회수: 881 추천: 0

 

 

 

 

1988? 꿈일까? 아님 내가 미친건가?

2018년에서 연쇄 살인 용의자를 쫓던 형사 태주(정경호)

수사반장음악이 TV 브라운관에서 흘러나오던

1988년에 깨어나다!

로보캅, 르망, 산울림, 선데이 서울

도대체 뭐야 이게?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야?”

 

꿈과 현실 사이, 그 놈이 살아있다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인성시

서부경찰서 반장으로 부임하게 된 태주는

과학적 사고 따윈 밥 말아먹은

동철(박성웅), 용기(오대환), 나영(고아성), 남식(노종현)

막무가내 1988 형사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자신을 쫓던 연쇄살인마의 흔적을 발견하고

잃어버린 기억의 비밀에 다가서게 되는데

 

쌍팔년도 그 놈들의 신나는 복고 수사기!

1988년 가난에 배를 곯아도 정겨움이 있어 행복했던 시절

발에 땀이 나도록 뛰었던 아날로그 수사 현장 속

잊을 수 없는 기억 속 사건들

그리고 사람보단 데이터과학적 사고로 무장한 2018 형사와

직감과 들이대기로 무장한 1988 육감파 형사들의 만남

 

20186, 쌍팔년도 그 놈들의 신나는 복고 수사가 시작된다!

 

 

 

정경호 첫 등장! 동료 경찰에게 멱살잡힌 이유는?!

 

 

두뇌파 2018형사 한태주(정경호)

나이에 맞지 않게 빠른 출세를 한 타고난 능력자다.

사람보단 데이터를 신뢰하고,

의문이 생기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원리원칙을 고수하는 성격 탓에

약혼자도 지쳐 떠나가고 부서에서도 좌천당했다.

 

 

 

헤어진 연인의 흔한(?) 재회 현장!

 

 

 

정서현(전헤빈) 태주의 전 약혼자이자 검사

의문의 연쇄 살인사건을 태주와 공조 수사하게 된다

1년만에 만난 둘은 개인적인 대화는커녕

살인사건 현장에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여성들만 골라서 살해하고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는

일명 매니큐어 살인사건

사건 기록을 살펴 본 태주는 곧 바로 분석에 들어간다

그리고 법정에 서게 되는데

 

 

 

에이스 과학수사관 정경호의 범죄 패턴 분석

 

 

 

연쇄살인 용의자 김민석(최승윤)

그는 편의점에서 범죄대상을 물색하던 중

한 여성을 지목하고 집까지 따라가서

무참히 살해 후 시신에 화장을 시킨다

용의자는 양 손의 지문을 모두 지운 채 범행을 저질렀다

사건 현장에는 용의자의 혈액, 지문, DNA등이 검출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증거가 있었는데

 

 

 

정경호의 배신?! 연쇄살인마에 유리한 증언으로 무죄 선고!

 

 

 

유리한 증언과 자료로 용의자의 유죄를 입증하나 싶더니

증거물의 오염으로 인해 용의자 이외에

다수의 남성 DNA가 나온 것

이제 판결이 기다리고 있는데

 

 

 

“검사님, 손이 예쁘네요용의자 김민석, 전혜빈 도발!

 

 

 

재판이 끝나고 복도에서 마주친 용의자와 태주 그리고 서현

용의자는 서현에게 암시를 하는 메시지를 남긴다

그리고 태주에게 낯이 익다고 말한다

태주와 헤어진 서현 그날 사건이 일어난다

 

 

 

*사건발생* 의문의 사고와 함께 사라진 전혜빈

 

 

 

차는 도로 위에 세워져 있고

서현은 온데간데 없다 같은 시각

용의자 김민석이 이 도로를 지나갔다는 것밖에

현재는 아무것도 흔적이 없다

용의자의 배후가 있을 거라는 메시지만 남긴 채

서현은 그렇게 사라졌다

추적 끝에 어느 집에 들어가게 된 태주

그때 용의자 김민석으로 추정되는 한 남자는 도주를 하고

이를 뒤쫓는 태주

 

 

 

용의자 추격 중 총 맞은 정경호!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

 

 

 

격투 끝에 잡은 남자는 김민석이 맞았고

서현이 어디 있냐고 묻자 끝까지 대답하지 않는 용의자

용의자는 태주가 기억났다고 말한다

겁 먹어서 징징대는 그 때의 모습이

태주의 머리 뒤에는 총구가 겨눠져 있고

태주는 그렇게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진다

 

 

 

눈 떠보니 88?! 88형사 박성웅과 만난 18년 형사 정경호

 

 

 

총을 맞고도 살아난 태주

겨우 걸어서 경찰차에 왔지만 또 다른 차에 치여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 태주는 1988년으로 오게 된다

라디오에 흘러나오는 멘트를 듣고

자신이 1988년에 있다는 걸 알게 된 태주

처음 만난 사람은 서부경찰서 강력계 계장 강동철(박성웅)

그리고 또 다른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내가 쫓던 그 놈이 1988년에?! 정경호, 끝나지 않은 추격전!

 

 

 

1988년까지 따라 온 용의자 김민석

태주는 그를 보자마자 추격하게 되고

이를 본 서부경찰서 강력계 경사 이용기(오대환)

뒤쫓아 가게 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잡고 보니 김민석이 아니었다

그렇게 태주는 체포되고 경찰서에서

강동철과 다시 만나게 된다

 

 

 

'과학수사' 정경호 vs '가학수사' 박성웅 개싸움 현장!

 

 

 

자신을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이라고 말하지만

절대 믿지 않는 강동철

그렇게 태주와 동철은 경찰서에서 싸우게 되고

태주의 주머니에서 나온 서류

인사명령서 

태주는 현재에서 과거로 인사발령을 받은 것이다

과격한 신고식?을 끝내고

만나게 된 윤나영(고아성) 서부경찰서 순경

그 때 태주의 귀에는 이명소리가 나게되는데

 

 

 

 “여기 1988년도가 맞아요?!” 정경호-고아성 혼란 속 첫 만남

 

 

 

태주의 귀에는 미래의 소리가 들리게 되고

과거의 시점에서 미래의 소리가 들리게 되자 괴로워한다

자신이 1988년도에 있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그때 들려오는 전설의 수사반장의 한마디

 

 

 

′전설의 수사반장최불암 등장! ”포기하면 안돼!”

 

 

 

현재가 꿈이라고 믿고 싶은 태주

그렇게 잠이 들고 깨어나보니

살인사건이 발생했는데

 

 

 

라이프 온 마스 보러가기▶

 

 

 

88년 첫 살인 사건 발생! 2018년 그놈과 의문의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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