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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을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6-07 (05:17)
  • 조회수: 667 추천: 0

 

 

 

 

 

"어떻게 사람이 무능할 수가 있지?" 자뻑으로 시작하는 아침

 

 

이영준(박서준) 33, 유명그룹 부회장

신께서이영준이란 인간을 만드실 땐,

에너지드링크 쭉쭉 빨아가며 사흘 밤낮 바짝 집중해서 빚어낸 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흠결 없는 인간이 있을 리가...

잘생긴 얼굴, 완벽한 비율, 영특한 머리, 탁월한 경영 능력까지!

태어나서 지금까지, 늘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였다.

 

 

 

정총무 저리가라! 잘나디잘난 이영준 전자두뇌 ft. -센트

 

 

영준과 유학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구. 유명그룹의 전문경영인이다.

 심각한 저질 체력이라 수시로 건강식품을 달고 살아야 하는 것만 빼면,

 뛰어난 능력을 갖춘 인재다.

김미소 비서 외에 유일하게 영준이 가까이 하는 친구로서

영준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알고 있다.

영준을 좋아하긴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자신의 집무실에 찾아와

스트레스를 풀고 가는 영준 때문에 짜증날 때가 많다.

하지만, 오너와 일개ceo 사이라는 위치를 자각,

금방 꼬리를 내리고 영준의 고민에 귀를 기울인다.

 

 

 

 

 

 

 

영주니는 파티에서도 잘생김을 참지않긔 #프로먹금러_김비서 

 

 

스스로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연애 한 번 안 하고,

스스로 너~무 잘난 나머지 주변 사람들의 부족함을 견디지 못하는 그가

곁을 허락하는 유일한 사람이 있었으니...

오래된 부부 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비서, ‘김미소.

 

김미소(박민영) 29, 이영준 부회장 개인비서

이영준 부회장을 9년째 보필하고 있는 개인비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일처리를 해내면서도

‘김미소’란 그녀의 이름처럼 싱글벙글 미소를 잃지 않아

일명비서계의 명장’, ‘비서계의 인간문화재라 불린다.

 

누구의 손길도 불허하는 영준에게 유일하게 타이를 메어줄 수 있는

 행운인지 불행인지 헷갈리는 특권을 지녔고,

부회장 영준의 전폭적인 신뢰로 업계 최고 연봉과 혜택을 누리고 있다.

그렇게 9년이 흐르고 서른을 목전에 앞둔 어느 날 결심했다. 모두 내려놓기로...

부회장님, 그리고 가족들... 이제 누군가를 위한 삶이 아닌 오롯이 김미소!!

나를 위한 삶을 살겠다고 결심! 사직서를 던졌다.

 

 

 

′저 이제, 그만두려구요.′ 예상 못한 김비서의 퇴사 통보!

 

 

 

그런데...!!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것 같던 부회장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녀를 붙잡기 시작한다.

‘익숙한 게 사라지는 게 싫은 거겠지.’ 치부하려 했는데...

점점 진심으로 다가오는 듯 보이는 이 남자...

 

 

 

'일 계속 해' 부회장의 구질구질함이 +1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김비서의 퇴사결정에 아무렇지 않은 듯 하지만

속으로는 김비서를 절대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영준은 점점 구질구질하게 김비서를 붙잡는데

 

이회장(김병옥) 62, 영준의 아버지, 유명그룹 회장

선대 다음으로 유명그룹의 회장직에 올랐다.

능력으로 보나 성과로 보나 아들에 비해 뒤처졌던 건 사실이다.

한 때 한 그룹의 수장으로 천하를 호령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하루아침에 마누라한테 눈칫밥 얻어먹고 사는 신세가 됐다.

 

 

 

(입틀막) 우리 영준인 역시 게... ... ...2?!!?!

 

 

 

최여사 (김혜옥) 60, 영준의 어머니

기품 있고 우아하다.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있다.

 

뮤지컬과 꽃을 좋아하고 집안 곳곳에

최여사 손이 안 닿은 곳이 없을 정도로 집안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그런 취미를 파악하고 센스 있게 선물을 사오는 미소가 너무너무 예쁘다.

 내 며느리로 삼으면 더할 나위 없이 딱 일 텐데.

여자를 잘 만나지도 만나도 오래 못 가는 아들 영준 때문에

걱정인 영준의 엄마 최여사는 김비서를 마음에 들어한다

하지만 김비서는 그런 관심이 너무나도 부담스럽기만 하다

 

 

 

'내 승부욕 자극하지 마' 김비서의 철벽이() 생각보다 단단했다!

 

 

 

농담반 진담 반으로 김비서를 며느리로 생각하고 있는 최여사

그리고 자칭 자뻑대마왕 영준은 김비서에게 기대했냐고 물어보지만

김비서의 확고함은 그 어떤 것으로도 무너뜨릴 수 없어 보인다

대체 김비서는 왜 그렇게 퇴사를 하려고 그럴까?

여자 조차도 김비서의 통제하에 컨트롤 하는

그야말로 김비서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영준

파티장에서 김비서는 영준을 위해 꽃 알러지를 극복하고

꽃까지 사다 주는 김비서를 보고

오해를 하기 시작하는데

 

 

 

김비서가... 날 좋아해! #착각의_시작 #영준이이녀석ㅎㅎㅎ

 

 

 

김비서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영준

영준에게는 눈꼽 만큼도 생각 없는 김비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날 거 같은 같지만

김비서 에게도 약점은 있었는데

 

 

 

완벽한 미소의 유일한 아킬레스건, 거미!?

 

 

 

언니들과 저녁식사 중 영준에게 호출을 받은 김비서

영준은 김비서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

꽃을 선물하는데

 

 

 

"안 잤어. 됐지? () 로맨틱따위 개나 준 꽃다발 증정식

 

 

 

자기의 인생을 찾아 떠난다는 미소의 말에

의기소침 해진 영준 사실 외모 재력 능력

뭐하나 빠질 것 없지만 알고 보면

허당에 자뻑까지 김비서 없이는 넥타이도 못 고르는 남자이다

 

 

 

 

김비서가 쏘아 올린 이마의 뾰루지 #벗서준

 

 

 

하루 종일 김비서 생각만 하는 영준

다른 여자는 다 싫어해도 김비서 만큼은 아닌데

자신이 아닌 김비서가 자기를 좋아하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

 

 

 

♪너의 의미"김미소는 그냥, 김미소야. (자각해라 빨리)

 

 

김비서의 후임 면접이 시작되고

그 동안 쌓인게 많았던지 미소는

면접 중 지원자에게 다그치듯이 대하는데

 

 

 

이건 마치 like 부부싸움 (아니고 후임비서 면접장)

 

 

 

자기만의 시간, 인생, 연애, 결혼이 필요하다는 김비서

도대체 김비서는 왜 그럴까?

생각에 생각에 미소의 집으로 달려가는 영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보러가기▶

 

 

 

"나 이영준이 결혼해주지. (설마설마했던_1화에서_프러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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