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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무법 변호사'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5-17 (23:31)
  • 조회수: 863 추천: 0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무법 변호사'

 

법으로 싸운다! 무법(武法) 변호사!

인권변호사인 엄마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도한 후,

엄마의 복수가생의 목적이자절대 미션이 되어버린 소년, 봉상필.

절치부심 18년을 준비해온 복수!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가 된 상필이

‘기성(綺城)’으로 내려가면서 이 드라마는 시작된다.

여름 안개처럼 고요하고 정갈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그 어떤 쾌도로도 베지 못하는 비단의 도시.

판사, 검사, 언론, 정치인이 모두 결탁한 거대한 악의 블랙홀. 기성!

그 부패하고 철통같은 커넥션의 정점에

도사리고 있는 거악(巨惡) 차문숙을 상대로,

절대 불가능할 것만 같던 복수를 완성해 나가는 여정에서

상필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한 것이

실은 복수를 꿈꾸지 않아도 되는 정의로운 세상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무법 변호사]

진정한 정의와 치열한 공분(公憤)의 가치,

그 숱한 불의와 싸우는 과정에서도

마지막까지 지켜야 하는 소중한 사람과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도록 하는 마음으로 쓴 이야기이다.

무법과 싸우고 부패한 세상과 싸워야 하는

이 시대의 모든 시민들에게 이 드라마를 바친다.

 

 

이준기 강렬 첫 등장, 뇌물경찰 진선규에게 한방!

 

 

봉상필(이준기 28) 무법로펌 변호사

변호사가 되기 전 조직에 몸담았던 일명학교 다녀온 변호사’.

성경처럼 여겨야 할 법전을 가전제품의 매뉴얼처럼 다루는무법전문가다.

어릴 때, 인권변호사였던 엄마의 죽음을 눈앞에서 봤다.

서울로 도망쳐 강북을 주름잡던 외삼촌, 조폭 두목 최대웅의 보호 아래 성장하며

낮엔 주먹을 연마하고 밤엔 쌍코피 터져가며 법전을 섭렵했다.

결국 대한민국에서 전무후무한 조폭변호사가 되었다.

 

 

 

법 잘 아는 변호사가 싸우는 법! '지금부터 정당방위 성립!'

 

 

18년 동안 자신의 모든 능력, 재능, 일상을

오로지복수라는 목적아래 수렴시켰고,

드디어 힘을 갖추고 때가 되자

서울에서의 성공과 안락한 생활을 모두 버리고 기성으로 향한다.

 

 

 

'법정에 분내나 풍기고!' 판사 막말에 '핵펀치' 날린 서예지

 

 

하재이(서예지 26)

판사를 때리고 업무정지 먹은 변호사 출신의 사무장

유치원 다닐 때부터 모든 면에서 자기주도형으로 살아왔다.

학창시절엔 집안 형편 때문에 과외 한 번 받지 못했고

학원 한 번 다닌 적 없지만

수석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악으로 깡으로 공부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은 누구도 따라올 자가 없다.

어릴 때 엄마가 실종된 아픔이 재이의 명치를 짓누르고 있다.

아버지 하기호와 18년간 엄마를 찾아 헤맸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법조인이 되기로 결심한 이유 또한

엄마를 찾을 수 있다는 염원 때문이었다.

판사에게 폭행을 가한 죄로 변호사 정직을 당하고

 어쩔 수 없이 고향 기성에 내려왔다.

 

 

 

 

최대웅(안내상 50대 후반) 대웅파 두목

상필의 외삼촌.

 

서울 강북 조직대웅파의 두목이었다. 현재는대작 갤러리대표.

걸쭉한 입담에 일반인은 듣기만 해도

사지가 떨리는 욕을 입에 달고 살지만,

가슴 한구석에는 자기 사람에 대한 뜨거운 의리와

변치 않는 따뜻함을 지닌 곰 같은 남자다.

잔정 없는 성미로 상필에게도 무뚝뚝해 보이지만,

실은 누구보다 섬세하게 상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본다.

조카 상필이 복수를 하는 것 보다,

남들처럼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상필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인물이다

 

 

 

이준기X서예지, 각자 다른 이유로 '디케 여신상' 앞에 선 둘

 

 

상필과 재이는 서로 다른 이유로 디케 여신상 앞에 서서

다짐을 한다 약 20분 가량의 오프닝 씬을 보여주고

본격적으로 드라마가 시작된다

상필은 어머니 때문에 다시 고향에 돌아오게 된다

 

 

이준기 복수 위해 기성행, '어머니가 떠난 후, 내 시간은 정지되었다'

 

 

절대 아무도 믿지 말라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말씀

복수를 다짐하며 기성에 돌아오게 된다

같은 시각 재이도 기성에 머물게 된다

기성에 돌아온 상필은 우선 변호사 사무실부터 알아본다

 

 

 

이준기, 어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다짐 '법으로…!'

 

 

 

40년이나 된 낡은 건물 동네 건달들이 접수한 그곳에

상필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책상을 어루만진다

어머니와의 추억

상필의 어머니는 변호사였다

변호사는 오로지 법정에서 법으로 싸운다는 어머니의 말씀

다짜고짜 건달들에게 사무실을 비우라고 말하는데

 

 

 

사채업자 사무실 단숨에 접수한 이준기! (실땅님~)

 

 

재이의 고향도 기성

아버지를 만나러 집에 고향에 내려온 것이다

그 시각 상필은 쉽게 사무실을 접수하고

건달들은 상필을 형님으로 모시게 된다

조폭인지 변호사인지 구분 안가는

참으로 만화적인 설정이 아닐 수 없다

 

차문숙(이혜영 50대 중반 기성지법 판사)

기성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이너서클의 수괴.

표면적으로는 인자한 얼굴로 법조계 안팎의

존경을 받는기성의 마더 테레사

기성지역 법조 명문가의 고명딸이다.

존경받는 차병호 향판의 영애(令愛),

대법원장 자리를 수차례 고사하며

고향에 남아준 청렴한 부장판사로,

기성 지역 주민들에게 왕가의 공주나

봉건시대 여왕과 같은 칭송과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의 명판결을 듣기 위해 재판을 보러 오는 골수팬들이 있을 정도.

하지만, 기성의 각종 이권을 독식해온 것으로도 모자라,

밑 빠진 탐욕으로 죄 없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희생시킨비리의 화신이다.

 

 

 

이혜영 명판결에 엇갈린 반응, 이준기 '의심' VS 서예지 '존경'

 

 

모두가 인정하는 존경스러운 판결

하지만 그녀에게 어두운 기운이 느껴진다

한편 재이네 아버지는 무슨 사채를 끓어다 썼는지

상필의 밑에 건달들이 집에 쳐들어가

난동을 부린다 재이는 곧바로 상필에게 찾아 가는데

 

 

 

'능글' 이준기, 서예지에게 '핵주먹' 맞기 1초전!

 

 

정당한 돈을 불법으로 몰아 부쳤다며

당당하게 맞서는 상필은 오히려

재이에게 공갈협박으로 위협한다

그리고 또 한번 못 참고 주먹을 휘둘러

유치장 신세를 면치 못한다

 

어머니가 있던 이곳 사무실

상필은 자꾸만 어머니가 떠오르기만 한다

 

 

 

어머니 죽음 앞, '메모리 카드' 삼킨 어린 이준기!

 

 

어머니 최진애(신은정 과거 30대 후반) 인권변호사

  미혼모로 혼자 상필을 키웠다.

불의에 절대 타협할 줄 모르는 인권변호사.

만학을 통해 변호사가 되었지만

자신의 직업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 않았던 진정한 법조인.

어느날 일어난 한 사고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치고

안오주(최민수)로부터 그 진실을 덮으라는 협박을 받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맞서 싸우던 중,

어린 상필에게메모리카드만 남긴 채 죽고 만다.

어린 상필은 그 자리를 겨우 빠져 나가게 되는데

 

 

 

어린 이준기, 한 여자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

 

 

정체모를 여인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풀려난 어린 상필은

엄마가 알려준 사진 속 남자 최대웅(안내상)을 찾아간다

삼촌 대웅의 도움으로 상필은 엄마와 약속한대로

변호사가 되었다

한편 상필은 유치장에 있는 재이를 만나러 가는데

 

 

 

'당신은 햅격~!' 이준기, 서예지에게 무법로펌 사무장 제안!

 

 

판사를 때리고 변호사 자격정지 중인 무직 재이에게

사무장 제안을 하는 상필 막무가내로 합격시키는 상필

사채 때문에 운영하는 사진관도 문 닫겠다는 재이의 아버지

아버지의 채무변재를 위해서 재이는 로펌에 출근을 하게 되는데

 

 

 

이준기, '남친 있냐' 묻자 철벽치는 서예지 '당신 딱 질색!'

 

 

천 번째 업무를 시작하게 되는 무법로펌

상필과 재이는 구치소로 향했고

그 시각 낯선 차량 한대가 상필의 로펌 앞에 선다

안오주의 오른팔 석관동(최대훈)

안오주에게 상필에 대해 보고하게 되는데

 

 

 

무법변호사 보러가기▶

 

 

 

최민수, 이준기 존재 알게되자 '섬뜩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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