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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정글의 법칙 in 남극’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4-18 (22:59)
  • 조회수: 638 추천: 0

 

 

 

 

눈과 얼음의 나라, 혹한의 추위가 지켜낸 원시의 아름다움이 존재하는 땅!

수 세기를 걸쳐 수많은 탐험가, 과학자

그리고 여행자들을 매료시킨 경이로운 대자연!

체감온도 영하 60, 최저온도 영하 89.6도로

인간이 살아가기 힘든 극한의 환경!

그곳에서 가장 잘 살아남을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꼽히는 국민족장 김병만과

김영광, 전혜빈이 남극의 경이로운 대자연 탐험에 도전한다.

지난 1, 300회를 맞은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 시작 7년 만에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남극대륙을 밟게 되었다.

 

또한 국내 최초로 4K UHD HDR

(Ultra-HD High Dynamic Range, 초고화질 영상 기술)로 제작하여

남극의 경이로운 대자연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새로운 역사가 될 <300회 특집 정글의 법칙 in 남극>편에서는 

태양열 에너지만을 이용해 남극 생존에 도전!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며

남극 대륙에 대한 호기심 해결은 물론,

대자연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느낄 수 있게 하고자 한다.

 

 

 

 

2011년 시작으로 정글의 법칙 탄생 7

그리고 무려 36번째 모험 300회차라는

기록을 세우고 현재도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

사실 정글의 법칙은 SBS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인데

그 동안 여러 가지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오지라고 나왔던 장소가 실제로는 관광지였고

하루 종일 굶을 것만 같았던 병만족 일행은

카메라가 꺼진 이후에는 편한 생활을 했다는

제보와 증거들 그리고 제작진의 시인 때문이다

물론 기존의 타 프로그램과 달리

해외에 나가서 평소 해보지 못한 체험을

보여준다는 것에는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정글의 법칙은 다큐멘터리가 아닌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너무 진지하게만 본 것은 아닐까?

TV에 방영되는 그 어떤 장르의 프로그램도

무턱대고 큐 싸인을 보내고 촬영하지는 않을 것이다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얹듯이

어느 정도 짜여진 각본에 리얼리티를

추가 함으로서 재미와 감동을 주자는

본 프로그램의 취지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김병만은 베어 그릴스가 아닌 개그맨이고

병만족 출연진도 방송을 하는 연예인이다

300회를 맞은 이번 탐험은 원정이 아닌 헌정이다

 

 

 

김병만, 남극행 무기한 연기 소식에멘붕

 

 

 

 

 

 

 

무려 이동시간만 26시간!

집결지인 칠레 푼타 아레나스로 왔지만

기상악화로 예정대로 뜨지 못한 비행기

출발 전부터 불길한 예감이 든다

그 동안 왔던 원정과 달리

체감온도 영하 60도까지 내려가는

날씨 조차 힘겨운 남극 

병만을 비롯한 최정예 멤버2명이

남극 원정 아니 헌정에 나섰다

 

 

 

 

 

 

우여곡절 끝에 남극에 입성하게 되는 병만족

 

 

 

김병만, 예능 최초 남극 입성! ‘감동의 첫걸음

 

 

 

믿기지 않는 남극 입성에 병만은

감격에 겨운 것도 잠시

현지시간 밤 11시인데도 불구하고

백야현상 때문에 밝긴 하지만 피부가 찢어질듯한

추위에 곧바로 차를 타고 캠프로 이동한다

 

 

 

 

  

세상의 끝, 성역의 땅

남극에 입성하는 것 자체 만으로도

경의롭고 신비한 일이다

지구상 최후까지 남겨진 미지의 땅인 남극탐험은

18세기부터 시작되었는데

1775년 제임스 쿡을 시작으로 수세기에 걸쳐

국가와 개인의 명예를 위해 목숨을 걸고

남극정복에 나선 수많은 탐험가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산악인 故박영석대장도

세계최초 산악 그랜드 슬램을 세울 때

마지막으로 정복한 이곳 남극이다

 

 

 

 

이번 정글의 법칙에서는 가장 큰 변화가 있다

남극조약환경의정서에 의거

남극에서는 토착 동식물군 포획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그래서 정법 최초로 무상식량지원을 하게 된다

그 동안 자급자족으로 해결하던

가장 큰 짐을 덜게 되었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현지에 고착하면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일 바로 집짓기!

 

 

 

 

병만족, 24시간 남극표 봉우리 시계에미소 가득

 

  

 

병만족은 눈덩이 하나하나를 썰어서

이글루를 짓기 시작한다

목이 말라서 눈을 씹어 수분 보충하는

남극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혜이다

이글루를 만든지 어언~ 5시간째

어제 밤 11시에 도착해서 현재시각 오후3

변화 없는 남극의 백야현상 

신비하고도 놀라운 자연현상에 경의를 표한다

열심히 일하고 끼니를 채우기 위해

여전사 혜빈은 새참을 먹기 위해

태양열을 이용하게 되는데

 

 

 

전혜빈, 태양열에 점퍼 태운 이유화상 위험!’

 

 

 

강력한 태양열은 헤빈의 옷까지 태워버렸다

혜빈의 노력 덕분에 냄비에 남긴 눈은 녹아 내렸고

얼마 전 생일 이었던 영광을 위해

 

미역국을 끓이기 시작한다 

 

 

 

병만족, 혜빈표 태양열 미역죽 맛에 감탄눈물 나...”

 

 

 

집짓기는 한나절 밥짓기는 반나절

무엇 하나 빠르게 되는게 없는 극한의 남극

어렵게 만든 미역국 맛에 모두들 감탄을 한다

그리고 드디어 집짓기 시작한지 14시간만에

이글루를 완성하게 되는데,,,

 

 

 

김병만, 14시간 소요이글루 제작 성공!’

 

 

 

몇 안 되는 스탭들까지 총 동원해서

힘들게 만들어진 이글루

정말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

 

 

 

김병만, 14시간 소요이글루 제작 성공!’

 

 

 

해가 지지는 않았지만 무려 14시간동안

포기와 한계를 모르는 김병만을 주축으로

모두들 고생하며 만든 이글루

이제 집들이 할 시간

이글루 내부는 정말 아름다웠다

 

 

 

정글의 법칙 in 남극 보러가기▶

 

 

 

 

김병만, 꿈같은 남극 이글루에 감탄가장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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