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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미문의 집단 죽음에 얽힌 음모와 비밀을 추적하는 ‘작은 신의 아이들’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3-07 (22:27)
  • 조회수: 1,166 추천: 0

 

 

 

 

방울이 울리면, 진실이 밝혀진다

 

최첨단 ´과학수사´ X ´향토적´ 판타지의 만남

범인을 잡을 수 있다는 무당의 말에,

곳곳에 허수아비를 세우고,

 경찰서 정문을 옮겨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바야흐로 빛나는 과학수사의 시대.

´사람의 머리카락 한 올´만 있으면 그 사람의 직업,

행적, 심지어 성()까지도 알아맞힌다.

오로지 ´팩트-논리-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와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있는 형사가 만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세상에서 제일 안 닮은´ 두 남녀가

서로에게 손을 내밀면서 시작되는 ´설레는 악연´이 시작된다!

 

 

 

1994년 천국의 문 복지원

 

 

 

후원자들을 초청하여

아이들이 준비한 장기자랑을 하던 중

한 소녀가 갑자기 숫자를 세기 시작한다

하나 둘~ 스물 아홉 서른 서른하나

객석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무서움주의※ 의문의 집단 변사 사건 발생!

 

 

왕목사(장광은)은 소녀에게 퇴마의식을 하게 되고

소녀는 갑자기 누군가 몸에 들어와 말하듯

왕목사에게 말한다

서른하나를 죽이는구나 네놈이 무고한 피를 흘리고 

나라 임금을 바꾸려 하는구나

왕목사는 소녀의 말에 놀라게 된다

 

그리고 소녀의 말대로 31명의 신도가 독극물에 의한

학살을 당하게 된다

국한주(이재용)는 집단자살 추정으로 발표를 하데 되는데

현장에서 나온 유서와 시체숫자가 맞지 않는다

김호기(안길강)는 소녀를 안고 도망쳐 나온다

숲속을 헤매던 소녀와 소녀의 아버지

소녀는 갑자기 어느 한곳을 가리키며

소리에 이끌려 땅을 파는데

 

 

 

 

그곳에는 무당이 쓰는 칼과 방울들이 있었다

소녀의 귀에는 방울소리가 계속 들린다

 

 

진짜 유괴범은 누구? 강지환X김옥빈, 진실 혹은 거짓!

 

 

김단(김옥빈) () 있는 형사 광역 수사대 경장이다

따뜻한 성품을 지닌 광수대의 형사

남다른 직감으로 베테랑 형사들도 찾지 못하는 단서를 찾아낼 때가 있다.

듣고 싶지 않고, 보고 싶지 않아도, 그녀는알 수있었기에

비밀을 가진 이들은, 그녀를귀신들린 아이라고 부르며 두려워했다

 

 

'꼰대짓 좀 할게' 강지환X김옥빈의 강렬한 첫만남!

 

 

천재인(강지환) 과학수사의 화신 전직 엘리트 형사, 현직 자발적 노숙자

‘살아있는 거짓말 탐지기

대한민국 10대 미제 사건 중 셋을 해결한 엘리트

하지만 자신의 입으로 IQ 167임을 강조하고

넘쳐나는 지식을 감추지 못하는설명충'으로

동료들 사이에서 기피대상1

그런 그가 쫓던 연쇄살인범의 살인을 막지 못한 죄책감에

 그 놈을 찾아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노숙자들의 틈으로 자취를 감춘다.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지만 다소 엉뚱한 행동과

잘난 척은 수 많은 안티를 불러 일으킨다

 

 

명치 제대로 맞은 강지환의 요가시간 (ft.현실남매)

 

 

과학수사의 천재인과 신 기 있는 형사 김단

등장부터 이 둘은 공조를 하여

사건을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미국드라마인 CSI와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범죄심리와 과학수사를 기반으로 하는

추적스릴러를 경험하였다

작은 신의 아이들의 극중 단(김옥빈)의 신내림을

경찰수사에 활용한다는 나름 신선한 소재이긴 하나

()기수사에너무집착하여본연의장르색깔을

잃어버릴까 내심 우려도 된다 

 

 

 

 

 

'휘파람 소리만 들린다' 김옥빈이 경험한 69번째 죽음!) 

 

 

꿈속에서 본 한 여인의 죽음

, 남자, 올가미, 휘파람, 하얀 꽃

다시는 보고 싶지 않던 누군가의 죽음을 다시 보게 된 것이다

 

 

'악마 같은 년!'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본 소녀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게 된다

자꾸 보게 되는 누군가의 죽음

하지만 이것 만으로는 과학적인 증거나 단서가 될 수 없다

 

 

프로파일링의 정석!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강지환

 

 

 

반면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범죄심리를 이해 함으로써

프로파일링의 정석을 보여주는 천재인

하지만 단점은 본인에 대한 지나친 믿음이라는 것이다

 

 

 

※심멎주의※ 빙의해서 본 단서로 범인을 찾은 김옥빈

 

 

 

꿈속에 나온 단서와 감으로 용의자를 찾은 단

, 남자, 올가미, 휘파람, 하얀 꽃

남자는 멀리서 단을 보며 휘파람을 분다

블랙박스를 보여주겠다는 남자의 말에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신神들린 수사! 위기의 순간 범인을 검거한 강지환!

 

 

 

위기의 순간에 유리창을 깨고 들이닥친 천재인

직감만으로 사건 현장에 왔다는 단의 말에

재인은 자신보다 먼저 온 단을 경계하게 된다

 

 

과학수사vs신기수사, 승자는 누구? '! 노하우?'

 

 

지산의 확신과 과학수사를 토대로 사건을 푸는 재인

오직 신기만으로 사건을 직감하는 단

아직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거짓말 탐지기를 통과하고 블랙박스의 영상

지문까지 모두 지운 완벽한 용의자

이제 천재인이 나설 차례다

 

 

강지환vs연쇄살인마! ′트리거를 찾는 숨막히는 심리 수사

 

 

 

철벽 같은 용의자의 본 모습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천재인

용의자의 과거를 돌이키게 하여 심리를 이용한 수사를 한다

용의자의 신발에 묻은 흙의 성분을 토대로

시신이 있는 곳을 찾아낸 천재인

그곳에는 꿈에서 봤던 꽃을 찾아 온 단도 있었다

 

 

 

 

100%확신했던 용의자

시신의 상처와 용의자의 DNA를 대조한 결과 불일치

용의자를 풀어주게 생겼는데

 

 

 

'살려주세요' 신기수사로 연쇄살인마를 자극하는 김옥빈

 

 

살해 현장의 용의자를 빙의하여

그가 했던 말을 들려주는 단

용의자는 당황하지만 시간이 되어 그를 풀어주게 된다

 

 

 

'죽어라 도망쳐, ' 연쇄살인마의 마지막 메시지

 

 

단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고 떠난 용의자

그가 향한곳은

 

 

 

작은 신의 아이들 보러가기▶

 

 

 

'세상이 무너져내렸다' 동생의 죽음에 오열하는 강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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