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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살아본 사람들의 서투른 사랑이야이 ‘키스 먼저 할까요?’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2-28 (03:06)
  • 조회수: 1,412 추천: 0

 

 

 

 

 

 

 

감우성·김선아, 의문의 애달픈 이별사랑은 실수야

 

 

손무한(감우성) 한때 카피라이터로 매일 신화를 썻지만

현재는 회의시간에 볼펜이나 세우는 남자

옛날 남자에 이른바 아날로그맨이다.

종이책, CD,LP.. 사라져가는 것들에 집착한다.

독한 남자에서 고독한 아재로 바뀌는.. 이른바 제4차 성징 중.

예리함이 사라진 자리에 예민함이 남았고, 직설은 독설이 되었다.

 

안순진(김선아) 40대 스튜어디스.

20년 째 평승무원으로 언제나 권고사직의 압박을 받고,

이혼한 전 남편이 남긴 빚 때문에 독촉에 시달리는 인생.

조울증이 있다. 열탕과 냉탕으로 시소를 타고,

생글생글 웃지만 위태위태한, 언제 터질지 모르는 휴화산 같다.

한때는 산소 같고 햇살 같은 여자였는데

지금은 일산화탄소처럼 독소 가득한 여자가 됐다.

오프닝 씬 에서 차가운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애달픈 감정을 주고받으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멜로 드라마로

 '애인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등을 집필한 배유미 작가와

'그래, 그런 거야', '내 연애의 모든 것' 등을 연출한

손정현 PD가 손을 잡았다.

그리고 2017년 품위있는 그녀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배우 김선아가 여주인공으로 나온다

 

 

 

김선아 VS 박시연, ‘폐어활어의 독설 신경전!

 

 

 

백지민(박시연) 안순진한테서 남편을 빼앗은 여자.

한 때는 순진을 친언니처럼 따르던 후배였으나

(그녀 자신의 말에 의하면) 그녀의 섹시한 몸 때문에

이성보다 우선인 본능에 의해사고를 저지르고 말았다.

순진이 남편 은경수(오지호)를 되찾아 갈까봐

늘 노심초사하는 중이며 신경쇠약 일보직전이다.

안순진과 남편 은경수는 남사친 여사친에서

남편과 아내로 평생에 걸쳐 인연을 이어왔다.

 

 

무한과 순진은 윗층 아래층 사는 이웃사이다

어느 날 아래층에 사는 순진은 욕실 천장에서

물이 새는 것을 보고 윗층 무한의 집에 가서

천장 보수를 할 것을 요구했지만

무한은 들은 척도 하지 않는데

 

 

화장실셀프 감금감우성, 알몸으로 고독사 위기?

 

 

화장실에 감금된 무한은 화장실 하수구를 통해

순진에게 도움요청을 하지만 순진은 집에 없었다

 

 

김선아, 박시연에 참교육하는조기교육의 위험성

 

 

 

순진에게서 경수를 빼앗아 결혼까지 했지만

첫사랑이기에 남편의 전 남편이기에

항상 순진을 경계하는 지민

그녀의 딸 지수는 순진을 따르고 좋아한다.

지수는 알고 있다. 순진이 자신을 싫어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아주 많이 좋아한다는 걸.

그런 지수에게 순진은 한글을 가르쳐 주는데

 

 

김선아, 박시연에 참교육하는조기교육의 위험성

 

 

 

 제대로 한글교육?! 해주신 순진 때문에

친딸에게 내연녀 소리를 들은 지민은

울화가 치밀었지만 마음속으로만

순진에게 복수를 하고 분노를 삭힌다

순진을 안쓰러워하는 남편 경수 때문에

지민은 항상 불안해 한다

 

 

박시연 세족해주던 오지호, 뒤통수 맞고 억울함 폭발!

 

 

 

무한의 절친 황인우(김성수)의 아내이자

순진과 스튜어디스 입사동기 이미라(예지원)

단아한 이미지이지만 뒤로는 호박씨가 아니라 욕을 깐다.

남자들 앞에서는 천상여자이지만 여자 앞에서는 상남자다.

예를 들면후쿠시마 방사능 같은 놈! 귤껍닥 곰팡이! 신발새끼!”

이런 창의적인 욕들을 정말이지 아무렇지 않게 하면서

남편 인우(김성수 분) 앞에서는 너~무 여자다.

 그런 그녀에게 목에 걸리는 가시가 하나 있다면 바로 순진이다.

순진이 가져야 할 행운을 그녀가 가로챘다는 죄책감을 떨칠 수가 없다.

게다가 순진에 대한 질투심도 꽤 있어

남편이 순진의 불행을 안쓰러워하는 것이 싫다.

이런 이유로 순진을 필사적으로 재혼 시켜려고 한다.

 

 

김선아, 등산복 입고 소개팅 등장한 감우성에 경악!

 

 

34일동안 화장실에 갇혀있었던 무한은 등산복으로 무장한 채

순진과의 소개팅 자리에 나오게 되고

어이없는 순진에게 한 마디도 안하고

선글라스를 낀 채 한곳만 응시하는

무한의 선글라스를 벗기는 순진

 

 

감우성, 홀로 간직한 6년 전 김선아와의 아련한 기억!

 

 

 

그들은 6년전 비행기에서 만난 적이 있었다

 

무한은 순진의 이름을 기억하고 혹시나 해서 나온 것이다

 

 

 

키스 먼저 할까요? 보러가기▶

 

 

 

김선아, 감우성 발목 잡은 핵폭탄급 한 방나랑 7번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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