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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예측불허 메디컬 복수극 ‘크로스’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2-13 (03:45)
  • 조회수: 1,341 추천: 0

 

 

 

 

 

죽이고 싶었다. 그러나 살리고 싶어졌다.”

'매의 눈', '신의 손'이라 불리는 전설의 레지던트가 있다.

 

복수의 칼날이 원수의 심장에 닿는 순간,

그는 깨닫게 된다.

자신이 겨누고 있는 것은

원수의 목숨이 아닌 자신의 운명임을.

 

위대한 의사로 남을 것인지

희대의 살인마로 남을 것인지

결정은 그의 손에 달려있다.

 

선과 악

삶과 죽음

복수와 구원

 

메스를 쥔 그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천재의사 강인규(고경표) 돌연 교도소 의무실에 지원한 이유

 

 

선림병원 레지던트 4년차 강인규(고경표)

그는 복수를 위해 의학도가 되었다

6년간 수석을 놓쳐본 적 없고 의사고시마저

만점으로 패스했다. 최초의 만점자였다

히포크라테스의 재림이라 불리며 선배들의 총애를 받던 그가

돌연 병원을 그만두고 신광교도소 의사로 들어가게 된다

 

 

김형범(허성태) 유리창 깨부수며 광기 어린 첫 등장!

 

 

김형범(허성태) 신광교도소 무기수

인규의 아버지를 살해한 장기밀매 브로커이다

밀항과정에서 검거되어 무기수로 복역 중이다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자신을 해하려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응징한다

현재 교도소 내에서도 끊임없이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특별 관리대상이다

 

 

 

 

 

필요이상의 스펙으로 신광교도소에 지원한 강인규(고경표)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의무과장 백지남

인규는 자신이 교도소에 지원한 동기를 설명한다

 

 

 

'동생 좀 살려주세요!' 어린 인규(고경표)의 절규

 

 

인규를 뽑을지 말지 고민하던 중

교도소 샤워실에서 김형범(허성태)에게

유리에 찔려 이송된 환자가 오게 되는데

 

 

'합격? 불합격?' 응급수술 앞두고 기로에 선 강인규(고경표)

 

 

내과 전문의인 의무과장이 수술을 할 수 없다고 하자

교도소 부소장은 외과의인 인규에게 부탁을 하고

인규는 곧바로 수술을 들어간다

하지만 환자는 수술 도중 심 정지에 이르게 되고

심폐소생 후에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데

 

 

간에 박힌 '유리 조각' 맨눈으로 찾아낸 강인규(고경표)

 

 

입사 첫날부터 제대로 신고식을 치른 강인규(고경표)

잠시 쉴 틈도 없이 또 다른 환자를 만나게 된다

손에 피를 잔뜩 묻힌 가해자 김형범(허성태)

 

 

 

 강인규 VS 김형범, 분노 품은 강렬한 첫 만남!

 

 

 

 

첫인상부터 안 좋은 무기수 김형범(허성태)

그는 인규(고경표)에게 대뜸 어디서 본 적 있지?”라고 묻자

인규는 뉴스에서 봤다며 상황을 자연스럽게 넘긴다

형범에게 찔린 환자는 선림병원으로 이송되고

그곳에서 고정훈(조재현)이 환자를 수술하게 된다

 

 

환자를 응급 처치한 솜씨에서 인규(고경표)를 느끼는 고정훈(조재현)

 

 

 

정훈은 환자를 응급처치한 솜씨를 보고 인규를 떠올린다

15년 전 사고로 인규는 이상한 능력이 생겼다

후천적 서번트증후군!

우뇌손상으로 좌뇌 기능이 극대화되어

루빼 없이 미세혈관을 문합하고 복중 바늘까지 발견할 수 있는

시각능력이 생겼지만 운전을 할 수도 없고 달리기조차 힘들다

시각적 정보가 물리적 속도를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복수의 시작 '내 처방이 서서히 네 몸을 망가뜨릴 테니까!'

 

 

 

돈 많이 벌어 오겠다던 아버지의 마지막 뒷모습

장기가 적출된 채 발견된 시신의 몸에는

온통 수술 자국이었다

범행을 저지르고도 뻔뻔한 김형범을 보자마자

달려들어 멱살잡이를 해보지만

불 같은 성격의 형범에게 머리를 가격당한다

이때의 사고로 서번트증후군을 앓게 되었다

인규는 아버지의 복수를 갚기 위해 교도소로 들어온 것이다

 

 

 

 복수 설계도 앞에서 처방약 기록하는 강인규(고경표)

 

 

 

평생 이날만을 기다려 온 것처럼 칼을 갈았던 인규

이 드라마는 자신의 직업인 의사를 이용해 교도소에 진입해

아버지의 복수를 꿈꾼다는 다소 독특한 소재의 메디컬 복수극이다

반복되는 수많은 의학 드라마와 차별화를 둔 점은 매우 신선하다

 

 

인규(고경표)를 만나러 온 정훈(조재현)

미묘한 기류를 감지한 고지인(전소민)

 

 

 

사건 당시 어린 인규의 곁에 있었던 정훈은 인규의 양아버지였다

하지만 지금은 남 아니 적이 되어 버렸다

그 이유는

 

 

크로스 보러가기▶

 

 

정훈(조재현)에 복수 다짐 '아저씨도 절대 용서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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