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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의사 장준혁의 끝없는 질주와 종말을 그린 드라마 ‘하얀거탑 리마스터’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1-31 (20:57)
  • 조회수: 1,038 추천: 0

 

 

 

 

자신의 야망을 위해 질주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하얀거탑'의 장준혁 과장이 돌아온다.

UHD 버전으로 새로 만들어진 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

한국기준(1월22)부터 전파를 탄다.

지난 2007년 방송된 후 11년 만이다.

2007 1 6일 첫 방송된 '하얀거탑'

명인대학병원을 배경으로 한 천재 의사 장준혁(김명민)

야망을 향한 질주와 종말을 그린 드라마다.

병원 내부의 권력 싸움을 세밀하게 묘사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했던 것이 특징이다.

'하얀거탑'의 가장 큰 수혜자로 꼽히는 배우 김명민은

최근 MBC와의 인터뷰에서 "장준혁이라는 캐릭터를 만난 것은

내 연기 인생의 큰 복이었다.

연기하는 동안 그를 진심으로 존경했다"고 말했다.

이어, "끝까지 내려놓지 않는 본인에 대한 믿음, 자신감.

아무리 주변에서 욕을 한다 해도 내려놓지 않는 가치관

그런 것들이 너무 좋았다.

(장준혁은)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이 아니"라며,

"이 사람은 오롯이 자신의 의술, 의료 여기에만 몰두했던 사람이다.

 당시 나는 장준혁이라는 사람이 분명히 나와 동시대에

어딘가 살고 있는 사람이고,

이 사람을 최대한 잘 표현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연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장준혁(김명민) 카리스마 외과의사로 첫 등장!

 

 

명인대 일반외과 부교수. 훤칠한 키에 강인한 인상의 소유자로

출세에 대한 욕망이 그 누구보다 강한 야심가.

간담도계암 및 췌장이식 수술로 의학계에서 명성이 높으며,

메스를 다루는 솜씨도 탁월하고, 발암이론 연구분야에서도 저명한 학자.

 

직관적인 판단과 자신만만한 태도,

그리고 냉정한 성격 등이 그를 특징짓는 요건들이다.

때문에 그는 주위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심어주기도 하고,

 특히 이주완(이정길) 교수로부터 정교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게끔 하지만,

 

의사로서의 그의 능력과 실력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샤워 도중 수술실 향해 '외과 장준혁 교수 삐로젯'

 

 

 

그가 다른 의사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환자의 생명보다는 그가 가진 질병에 더 집착한다는 것이다.

 ,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것보다 새로운 질병의 케이스들을 만나고

그것을 정복하는데 희열을 느끼는 것이다.

그의 이러한 태도는 외과의로서 최고를 꿈꾸는

 

그의 삶의 목표와 맞닿아 있다.

 

 

 

 

 

 

 

이정길, 자신을 통하지 않은 김명민에 "앞으론 실수 없도록 해" 

 

 

 

장준혁(김명민)은 삶의 목표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첫 단계는 바로 일반외과 정교수가 되는 것이었다.

그것은 국내 최고가 되는 것이고,

그것을 토대로 세계최고로 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의 실력은 자타공인 최고라 자부하지만

명인대 외과 정교수이자 위암 수술의 권위자인 이주완(이정길)

그런 그를 후임자로서 자랑스러워 하면서도

 

자신을 능가해 버린 제자 장준혁을 질투 시기한다

 

 

 

민원장(정한용) "센 놈이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센 놈.." 장준혁(김명민)에 충고

 

 

 

장준혁(김명민)의 장인 민충식(정한용) 서울 압구정에 있는

유명한 정형외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일명 교통사고 전문병원이라 불리는 그곳에서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의술은 인술이 아니고 산술'이라 생각하는 장사꾼 같은 인물이다.

또한 오랜 동안 의사회 간부로 활약하며

인맥을 쌓아 마당발로 통한다.

사위 장준혁을 통해 명예를 누리려고 한다

 

준혁도 든든한 후원자 장인을 통해 더 큰 성공을 꿈꾼다

 

 

 

장준혁(김명민) vs 이주완(이정길) 팽팽한 의견 대립

"자넨 사람을 다루는 의사지"

 

 

 

준혁은 자신의 수술경험 토대로 가이드라인을

만들려고 한다 자신의 경험과 능력을 확신하지만

 

이주완교수는 그런 준혁을 더 인정하기 싫어진다

 

 

장준혁(김명민) 후배를 향한 따뜻함 "어디서든 열심히 하고 있어"

 

 

 

후배의사의 송별회 자리

준혁은 그 동안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면서

어디서든 열심히 하고 있으면

자신이 부를 수 있는 위치가 되면 꼭 찾겠다고 격려한다   

수술대 앞에서는 냉정하지만 사람 앞에서는

따뜻한 인간미가 있는 준혁

 

2차로 명인대 근처 준혁의 애인 강희재(김보경)이 하는

와인바에 가게 된다

이미 그곳에서 한잔 하고 있는

 

이주완(이정길)교수와 진료부원장 우용길(김창완)

 

 

 

장준혁(김명민) 충격에 와인병을 떨어뜨리다

 

 

 

준혁은 자신의 실력과 10년동안 주완의 뒤에서

고생한 것을 생각해 주완의 후임이 될 거라 자부하지만

이주완(김정길)은 준혁을 배제하려 한다

이를 알게 된 준혁은 큰 충격을 받게 된다

 

한편 우용길(김창완) 부원장의 환자를

대신 진료한 장준혁의 동기 최도영(이선균)

환자의 병이 가벼운 췌장염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하고

정밀검사를 하려 한다

하지만 가벼운 췌장염이라 통원치료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부원장에 말에 반발하고

몰래 검사를 하던 중 췌장암으로 확인

 

준혁에게 수술해 줄 것을 권하는데

 

 

 

장준혁(김명민) 부원장(김창완)의 환자 수술 결심

"환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준혁은 췌장암 환자의 수술을 결심하고

부원장 몰래 수술할 것을 도영에게 통보한다

 

그리고 수술당일!

 

 

 

하얀거탑 보러가기▶

 

 

 

장준혁(김명민)의 수술 중 나타난 부원장(김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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