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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 키위 추천 프로그램
낭만과 로맨틱의 성지, 스페인의 작은 섬에 가게를 열다 '윤식당'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1-10 (01:50)
  • 조회수: 343 추천: 0

 

 

 

 

 

반복되는 매일의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조용한 소도시의 한적한 풍경과 어우러짐을 꿈꾸다.

 

 

 

영원한 봄을 간직한 스페인의 어느 작은 섬.

 

온화한 기후만큼이나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사는 곳.

 

여유롭게 흐르는 시간을 즐기고,

 

어떠한 것에도 쫓기지 않는 이곳에 [윤식당2호점]을 엽니다.

 

 

 

처음이라 아직은 어색하고 낯설지만

 

이국적 풍경 속에서

 

하루하루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며

 

그들과 새로운 '이웃'이 되어가며

 

다시 쓰는 맛있는 이야기.

 

 

 

당신도 잠시 머물다 가세요.

 

정성 가득한 한 그릇을 준비했습니다.

 

 

[예고]"야단났네" 윤식당 2호점 첫날부터 대박?

 

 

나영석PD의 윤식당 시즌1은 엄청난 성공으로

 

하나의 아이콘이 되어버렸다

 

윤식당의 인기는 나영석PD의 또 다른 프로그램인

 

신서유기4의 외전으로 까지 파생되었고

 

 

 

 

이 또한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프로그램 성격은 다소 다르지만

 

연예인이 식당을 차린다는 소재를

 

시청자들은 신선하게 받아들였다

 

나영석PD의 예능을 보면

 

음식-여행-사람 이라는 공통적인 요소가 있다

 

12일부터 지금의 윤식당까지

 

항상 같지만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음식과 여행이라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나영석PD

 

한간에는 반복되는 프로그램의 성격에

 

식상 하다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인기를 얻는 그의 프로그램에는

 

사람이라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예능인만 예능 프로그램을 해야 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평소에

 

TV에서 자주 볼 수 없는 인물을

 

섭외 함으로써 신선함을 주었기 때문이다

 

나영석의 페르소나인 이서진

 

배우생활 50년동안 최초의 예능출연 한 윤여정

 

톡톡 튀는 매력의 정유미

 

꽃보다 할배의 신구까지 가세한

 

윤식당 시즌1은 마지막회를 앞두고

 

시즌2의 제작은 언제 되는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그로부터 반년이 지난 후

 

다시 모인 윤식당 멤버들 하지만

 

다른 스케줄이 겹쳐 합류하지 못한 멤버가 있었는데

 

 

 

'신입' 박서준의 임원면접 현장 (ft. 알바구의 편지)

 

 

윤식당의 햇살 알바 신구의 하차로 인해

 

새로운 멤버 박서준이 합류하게 되었다

 

나영석PD의 캐스팅은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에도 신선도지수 100%

 

그리고 새 가게 오픈은

 

발리에서 스페인으로 결정되었다

 

 

 

 

 

이번엔 스페인에서 가게를 엽니다 #이조합그뤠잇

 

 

스페인으로 결정되었다는 나PD의 말에

 

모두들 자동 물개 박수를 친다

 

그럼 2호점의 주 메뉴는 어떤 것일까?

 

 

 

 

 

2호점 메뉴는 비빔밥! (서주니 벌써 힘들어..)

 

 

1호점 불고기에 이어서

 

2호점에 주 메뉴는 한국 대표 음식 비빔밥

 

에피타이저-메인메뉴-디저트가 기본 구성인

 

현지 식당에 맞춰 구성하기로 하였다

 

메뉴전수를 받으러 윤식당의 숨은 조력자

 

홍석천을 찾아가게 되는데

 

 

박서준, 홍석천도 탐내는 알바생! #홍석천픽

 

 

명불허전 조력자 홍석천의 도움으로

 

업무분담과 메뉴 선정 그리고

 

음식 만들기에 돌입한다

 

 

 

'경영담당' 이전무 전략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에피타이저(김치전)-메인메뉴(비빔밥)-디저트(호떡)까지

 

준비완료!

 

13시간을 가야 하는 스페인 테네리페로 향하게 된다

 

 

서주니는 스페인어 열공모드 (왜 설레죠♥)

 

 

윤사장에게 영어 못 한다고

 

면접 때부터 책 잡힌 박서준은

 

출국하는 비행기에서도 스페인어 공부에 몰두한다

 

그 결과 윤식당 2호점에서 현지인들과도

 

유창하게 대화를 하게 된다

 

자 그럼 새로 오픈하게 될

 

인구 500명의 스페인의 작은마을

 

가라치코 마을을 소개한다

 

 

 

힐링하고 가세요가라치코 2호점을 소개합니다

 

 

산과 바다가 공존하는

 

작은 시골마을 가라치코

 

마을 한편에 위치한 새로운 윤식당 에 도착한

 

직원들은 모두들 흡족해 한다

 

흡족한 마음에 가게를 둘러보고

 

근처 가게탐방 저녁식사를 하러간다

 

 

 

서주니X서지니의 날카로운 경쟁사 탐방!

 

 

근처 식당의 가격과 서비스

 

맛을 보며 잠깐의 여유을 느낀다

 

오픈 전날 마지막 시뮬레이션을 위해

 

휴식을 취하러 밤이 되어서야

 

숙소로 향한다

 

 

 

윤식당의 복지수준! 직원숙소 클라스

 

 

하루종일 식당에서 일하고 온

 

직원들을 배려하는 깔끔한 숙소

 

2층에 테라스까지 딸린

 

그들만의 공간이다

 

윤식당 오픈 D-1

 

현재 윤식당 때문에 휴가중인

 

윤식당 자리 레스토랑 매니저 가족이

 

첫 시식을 하게 되었다

 

현지인의 입맛을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윤식당 첫 시식회, 결과는 실패?! (회장님의 눈물)

 

 

예상과 달리 반응이 안 좋다

 

우리에겐 더 없이 친숙하고 맛있을지 모르지만

 

다른 나라 사람에게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기에

 

윤식당은 전체적인 보완을 하게 된다

 

차라리 오픈 전에 이런 평가를 받아 다행일 수도 있다

 

그리고 드디어 오픈 날이 왔다

 

막내 윰블리와 서준이 먼저 나와

 

준비를 한다

 

 

'심쿵' 박서준, 윰과장님 앞치마는 제가 매드릴게요

 

 

서양 사람들은 우리보다 싱겁게 먹는다는 편견을

 

버리고 기존보다 강한 맛으로 소스를 준비했다

 

사이 좋은 남매 케미 보여주는

 

훈훈한 유미와 서준

 

재료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오픈을 하게 된다

 

 

 

드디어 오픈! '지루한 기다림의 시작인가요'

 

 

가게만 열면 있던 사람들도 사라지는

 

#오픈 #기다림 #지루함 #설레임도 잠시

 

드디어 윤식당에

 

첫손님이 오게 되었다

 

윤식당 시즌2 보러가기▶

 

 

 

첫손님 맞이! 윤회장님이 직접 비벼드려요 #yu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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