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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형사 오일승의 인생 몰빵 배짱 활극 ‘의문의 일승’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11-29 (04:00)
  • 조회수: 199 추천: 0

 

 

 

열다섯에 살인범이 된 소년이 있다.

 

우연히 사건 현장을 지나다 놀라 신고를 했던 소년은,

 

목격자가 아닌 살인자가 됐고

 

푸르디푸른 젊음의 날들을 통째로 교도소에 묻어야만 했다.

 

소년의 비극은 우연도 불운도 실수도 아니었다.

 

경찰의 편견, 검찰의 게으름, 법원의 무관심 때문이었다.

 

그 날 이후 소년에게 국가는, 삶을 빼앗아간 폭력이자 야만일 뿐이었다.

 

비단 소년만이 아니었다.

 

국가는 유독 약한 사람들에게만 가혹했으며,

 

그런 국가와 부딪힌 모든 이들은 언제나 졌고, 깨졌고, 다쳤다.

 

그리고 그 후로도 오랫동안, 홀로 그 대가를 치러야 했다.

 

상처와 슬픔을 등에 진 채 침묵해야만 했으며,

 

부서져 버린 삶의 파편들을 주워 담지도 차마 버리지도 못한 채

 

세상 밖을 서성이다... 사라져갈 뿐이었다.

 

그래서 보여주고 싶었다.

 

빼앗긴 삶을 고스란히 되찾기 위해 골리앗의 멱살을 잡는 다윗을.

 

부서진 시간을 온전한 미래로 만들기 위해 벌이는 통쾌한 싸움판을.

 

싸워야 낫는 상처도 있으며, 진정한 승리는 복수가 아닌 회복임을.

 

그리고 누군가,

 

빼앗긴 삶에도 봄은 오는가, 묻는다면...

 

대답하고 싶었다. 오긴 온다고.

 

비록 홀로 우주를 들어 올리는 것만큼 어렵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며,

 

이 땅에서 봄은, 언제나 싸워서 되찾아왔다고.

 

그리고 지금은 다시, 가능성의 시간이라고.

 

 

 

오일승(윤균상) 아찔한 차량 추격전과 함께 강렬한 첫 등장! 

 

 

김종삼(윤균상) 광수대 암수전담팀 형사 No.4 / 순경

 

눈치도 빠르고, 머리 회전도 빠르고, 몸놀림 또한 빠름빠름 겁나 빠름이다.

 

말은 없고 성깔은 있는 상남자로, 건들건들 양아치 스타일이다.

 

촉 좋고, 머리 좋고, 추적 기술도 뛰어나지만,

 

싸움 실력은 영 허당이라, 오로지 피하기와 맷집으로 버틴다.

 

본명은 김종삼. 종로 3가 길바닥에서 태어나 붙은 이름으로,

 

어린 시절 업계에서 이름 날리던 에이스 도둑님! 출신이시다.

 

 

 

정진영(정혜성,) 영어는 짧아도 스마트폰 활용도 빛나는 첨단 형사!

 

 

진진영(, 28) 광수대 암수전담팀 형사 No.3 / 경위

 

싸구려 옷 입고 컵라면만 먹고 있어도 명품화보지만,

 

현실은 광수대 기피대상 1호다.

 

도무지 형사로 보이지 않는 화려한 외모와 도도한 분위기도 문제지만,

 

팀웍이 생명인 형사 판에서

 

모두가 자장면 시킬 때 홀로 돈까스 시키는 마이웨이로,

 

양보도 모르고, 타협도 모르고, 희생은 아예 모르기 때문이다.

 

원래는 재벌 딸이었고, 지금은 그저 재벌딸로 불린다.

 

재계 서열 15위쯤 하는 진성그룹 회장이었던 아빠가

 

10년 전 돌아가시면서, 재산까지 함께 날아갔기 때문이다.

 

한편

 

종삼은 경찰에 신고해 본인이 차은비를 납치 한다고 예고하는데

 

 

 

김종삼·정진영, 치열한 몸싸움 주고받으며 의문의 첫 만남

 

 

김종삼 그는 왜 차은비를 납치 하려고 했을까

 

그리고 경찰에 알린 이유는 무엇일까?

 

종삼을 쫒던 검은정장의 두 남자

 

그들은 종삼이 현재 교도소에 복역하고 있으며

 

사형수라는 것을 알아낸다

 

 

 

종삼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시점은 종삼의 탈옥전인 24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종삼은 어린시절 만난 동생 딱지와

 

무산교도소에 복역하고 있다

 

그리고 폭력전과 5범의 무산교도소의 미친개

 

백경도 같은 방에 있다

 

 

 

 

 

백경의 왼쪽팔에는 문신이 있는데

 

어느 날 그의 문신에 상처가 나 있는 것을

 

종삼은 수상하게 여긴다

 

그리고 그날 밤 내일 출소를 앞둔

 

강간미수범 송길춘은 백경의 심기를 건드려

 

폭행을 당하게 되고 그로 인해

 

백경은 징벌방으로 가게 된다

 

 

 

 

이전에도 징벌방에 들어갔던 백경을 지켜본 종삼은

 

들어갈 때는 멀쩡했던 문신이 나왔을 때는

 

상처가 나 있는 것을 보고

 

뭔가 수상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징벌방에 개구멍이라도 있냐는 딱지의 말에

 

일승은 어쩌면 지금도라며

 

백경에 대한 의심을 하게 된다

 

  

 

백경 정체불명의 남자 고문 끝 살해치밀한 뒤처리까지!

 

 

종삼의 생각대로 백경은 그날 밤 교도소가 아닌

 

밖에 있었다 그리고 한 남자를 고문한다

 

그 남자의 이름은 오일승!

 

무참한 고문끝에 그는 숨을 거둔다

 

 

 

그날 밤

 

다음날 교도소 출소를 하는

 

 

송길춘은 딱지의 여동생 사진을 몰래 훔쳐 본다

 

 

 

다음날

 

딱지는 여동생 은비에게 받은 편지와 사진이 없어진 것을 알고 찾고 있었다

 

그런데 출소하는 송길춘이 은비의 사진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옆에 있던 종삼은 길춘의 멱살을 잡게되고

 

매일매일 봐서 이제 필요 없다는 길춘의 말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여동생의 사진을 본 강감범의 출소

 

길춘은 종삼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출소하게 된다

 

 

 

그 보다 더한 일이 일어날 것을 예감한 종삼

 

딱지는 자신의 동생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봐

 

걱정을 하게 되는데 그때 징벌방에서 나오는 백경

 

 

 

종삼 탈출구 찾기 위해 일부러 난동 피우며징벌방 입성

 

 

징벌방에서 나온 백경의 신발을 본 종삼은

 

생각할 것도 없이 난동을 부려 징벌방에 입성하게 되고

 

배식하러 온 딱지에게 탈옥할 것을 말한다

 

징벌방안에 통로를 찾아 나가서 9시 점호안에는

 

들어오겠다는 종삼의 말에 딱지는 초조해 한다

 

  

종삼은 백경이 드나들던 통로로 교도소를 나오게 된다

 

그리고 두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김종삼 탈주 성공프리즌 브레이크

 

 

어릴 적부터 도망가는 데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 종삼은

 

검은 정장의 두 남자를 따돌리고 도주에 성공하지만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

 

 

 

김종삼, 차은비를 구출하기 위해 진진영과 극적인공조

 

 

은비의 납치를 목격한 종삼은 다급한 마음에

 

지나가던 차를 붙잡게 되는데

 

하필 그 차가 광수대 진진영(정혜성)경위였다

 

훔친 신분증으로 경찰행세를 하는 종삼은

 

어쩌다 보니 진영과 공조를 하게 되었다

 

은비가 납치된 차량을 따라

 

아파트 공사 현장으로 오게 되고

 

물탱크에 안에 포박된 은비를 찾게 되는데

 

 

김종삼, 엄청난 순발력 선보이며 김다예 구출 성공!

 

 

 

딱지의 여동생을 구하겠다는 신념만으로

 

경찰의 총까지 탈취했던 종삼은

 

무사히 은비를 구하고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제 9시 점호시간에 맞춰 징벌방으로 들어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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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교도소 복귀성공할까체포 위기!

 

 

트렁크에 시체를 싣고 경찰검문에 걸린 종삼

 

과연 무사히 교도소로 복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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