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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11-15 (20:57)
  • 조회수: 361 추천: 0

 

 

 

 

몇 년 전부터, , , 흙수저와 같은 수저 계급론이

 

하루가 멀다 하고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다.

 

부모의 능력과 부모에게 물려받은

 

부에 따라 자식의 계급이 결정된다는

 

자조적인 표현의 신조어라고 한다.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계층 상승을 할 수 없다는 절망감,

 

박탈감에서 나온 말이리라.

 

그리고 맞는 말이기도 하다.

 

누구나 멋지고, 근사하고, 성공적으로 살고 싶은 꿈이 있을 텐데,

 

내가 선택할 수 없는 흙수저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나도 흙수저를 벗어나기 어렵다니!

 

삶이란... 참 불공평하다. 그리고 불평등하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흙수저 부모를 원망한다.

 

금수저 자식으로 태어나지 않은 걸 불평한다.

 

살기 버거운 대한민국, 헬 조선에 태어난 걸 원망한다,

 

이 사회 구조를 불평한다.

 

하지만... 아무리 불평하고 불평해도 어쩔 수 없다.

 

내 환경은 바뀌지 않으며, 이 사회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

 

여기, 흙수저라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당신 같은 한 여자가 있다.

 

대학 등록금 마련에 급급해서 알바하고, 휴학하고, 대출 받아가며

 

겨우 겨우 대학을 졸업한 여자.

 

나름 나쁘지 않은 대학에, 적당한 학점에,

 

충분한 능력과 성실, 열정으로 무장하고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입사로 탈 흙수저를 하고 싶었던 여자...

 

그저 탈 흙수저하고 동수저 거쳐,

 

스로 은수저 정도는 집을 수 있을 거라고

 

믿고 노력하고 버둥대던 여자...

 

그러나 이 헬 조선 대한민국은 한번 흙수저는 영원한 흙수저라며...

 

절대 그녀의 탈 흙수저를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던 그녀에게 금수저로의 신분 상승 기회가 오고,

 

금수저의 삶을 겪으면서 도리어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그 좌충우돌을 통하면서야 알게 된다.

 

그녀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서지안(신혜선) 쓰레기통까지 뒤지며 잡심부름... ˝정직원만 된다면야..˝

 

 

해성그룹 마케팅팀 계약직 2년 차.

 

10년 전 아버지의 부도 전까지 걸크러쉬 원조였다.

 

한다면 하는 승부근성에, 성질 팔팔하고,

 

장난기 많은 유쾌한 성격으로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도 당당하고 거침없는 그녀를 추앙했다.

 

지금은해성그룹 정직원만을 꿈꾸며 살아가는

 

마케팅팀 소문난 예스걸이다.

 

 

 

 

 

 

재벌 3세 최도경(박시후) 게이 루머에 발끈! ˝내가? 내가 왜

 

 

최도경(박시후) 해성그룹 외아들. 해성그룹 전략기획팀 팀장

 

미국에서 MBA 마치고 돌아온 재벌 3.

 

감탄스런 피지컬에 우아하고 세련된 품격까지 갖춘 젠틀맨으로,

 

해성그룹의 후계자로 착실히 경영수업을 받는 중이다.

 

타인에게 쉽게 곁을 주지 않아 차갑고 독선적으로 보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를 갑질 하는 다른 재벌 3세와는 달리,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나영희에 의문의 편지 도착...! ˝실종된 딸 알고있다˝

 

 

노명희(나영희) 도경의 어머니. 해성F&B 대표

 

해성그룹 노양호 회장의 장녀로 태어나 교양이 뼛속까지 흐른다.

 

겉으론 매순간 우아하게 행동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냉철하기 그지없다.

 

재성과는 순수한 사랑을 꿈꾸며 결혼했지만,

 

재성이 자신의 배경 때문에 접근한 것으로 오해해 방황하다가

 

 딸 은석까지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명희에게 한 장의 편지가 온다

 

25년 전 잃어버린 딸의 행방에 대해서

 

 

지안(신혜선) 지수(서은수)에 충고! ˝사랑도 돈 있어야! 고백하지마˝

 

 

서지수(서은수) 지안의 이란성 쌍둥이 동생

 

전문대 치위생과 졸업 후 수년 째 알바 인생을 살고 있는 알바 유랑족.

 

여유작작, 천하태평. 매사 급할 것도,

 

심각한 것도 없이 세상 속 편하게 산다.

 

식탐 넘치는 빵순이로, 동네빵집 남구의 반죽기술에 반해

 

그곳에 취직한다.

 

사이좋은 쌍둥이 동생에게 닥친 어릴 적 비밀을

 

누군가 알고 뒷조사를 하고 있다

 

 

나영희, 실종된 딸 생각 ˝살아 있을 수도 있을까...?˝

 

 

25년 동안 잊지 못하는 딸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명희

 

최근에 온 편지 때문에 더 신경이 쓰인다

 

한편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을 위해

 

정말 열심히 뛰는 지안

 

상사의 잔심부름도 마다하지 않는다

 

 

 

´계약직 설움´ 신혜선, 상사 딸 픽업일까지...!

 

 

지안은 상사 심부름 후 친구들과의 약속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 도중 다시 한번 상상의 연락으로

 

급하게 차를 몰고 운전을 하게 되는데

 

 

 

도경·지안, 차 사고로 강렬 첫 만남!

 

 

급한 마음에 갈치기 주행으로 도경의 차를 추월한 지안

 

도경은 지안 때문에 사고가 날뻔한다

 

지안의 차를 피하려다 고급 외제차에 흠집이 나자

도경은 지안을 추격하게 되고 그렇게 이 둘은 만났다

 

 

 

도경, 첫 만남부터 사고 낸 지안에 ´배려´

 

 

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한 도경은 처음 보는 지안에게

 

자비를 베푼다

 

한편 명희에게는 택배가 오게 되는데

 

택배에는 최은석이라는 이름만 적혀 있다

 

 

황금빛 내 인생 보러가기▶(1화 무료)

 

 

명희, 실종된 딸 사진 보고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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