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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마녀의 법정’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11-08 (03:38)
  • 조회수: 200 추천: 0

 

 

 

공감共感 공분公憤 있는 드라마!

 

 

연쇄살인범도 좋고, 쏘시오패스도 흥미롭지만

 

영화나 미드 어디쯤에 있을 것 같은

 

매끄럽고 비현실적인 범죄가 아니라

 

나와 내 가족, 이웃들 곁에서 늘상 벌어지는

 

투박하고 현실적인 범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예를 들면 아동학대, 성범죄, 혐오범죄 같은

 

평범한 생활반경 어디에서나 터질 수 있는 범죄들 말이다.

 

 

 

왜냐,

 

 

 

나와 내 가족이 겪을 수도 있다는 걱정에 절로 공감되고,

 

더군다나 약자를 향해 가장 비열한 방식으로 휘두르는 범죄라

 

더욱 공분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여 결론은?

 

여성,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 뉴스가

 

일상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이 암울한 시대,

 

이제 그런 추악한 범죄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나올 때도 됐다는 것.

 

답답한 현실의 시스템과 편견에 맞서 통쾌한 강렬한 돌직구를 날릴 때가,

 

사회 안전을 뒤흔들고, 불안을 조장하는 사회의 블랙리스트들을

 

우리 손으로 심판대에 세울 때가 도래한 것이다.

 

 

 

‘여성아동범죄전담부’ 이제 시작이다!

 

 

곽영실(이일화) 조갑수(전광렬) 무죄 판결에분노

 

 

마이듬(정려원)의 엄마 곽영실(이일화)

 

티비에 나온 조갑수 경찰청장의 무죄 선고에

 

분노를 하게 된다

 

 

 전광렬, "무죄를 받았으면 무고로 갚는다!!!" 강렬 

 

 

조갑수(전광렬) 7,80년대 좌익활동가 아버지를 둔 바람에

 

사시를 패스하고도 검찰 임용에 미끄러졌다.

 

이후, 경찰 특채로 진로를 틀어 뱀의 머리가 됐지만

 

출세의 기회마다 아버지 전력이 발목을 잡자-

 

무고한 사람들을 잡아다 빨갱이로 모는

 

공안형사로 충성을 바쳤다

 

1986년 불법 파업을 주도한 형제공장 노조원들을 상대로

 

불법감금 및 성고문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 되었지만 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

 

민지숙(김여진) 여성아동범죄 전담부 부장검사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10년전 조갑수의 혐의사실을 입증할

 

테이프를 가지고 있다는 제보 전화였다

 

 

민지숙, 조갑수 강렬한 대립! "재판 안 끝났습니다!

 

 

영실은 민지숙을 만나러 어느 병원에 도착한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안에서

 

조갑수와 만나게 되는데

 

 

영실, 조갑수에게 들키다!

 

 

 

그날 이후 영실은 실종이 되고

 

티비와 경찰수사 전단지까지 광고를 냈지만

 

영실의 소식은 들을 수 없었다

 

어린 이듬은 엄마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22년이 지나고

 

 

마이듬(정려원), 카리스마 넘치는 검사로등장

 

 

7년차 에이스 검사 마이듬(정려원)

 

서울 4대 지검을 고루 거친 검사로

 

촉도 좋고, 법 적용도 칼이다.

 

필요하면 거짓말, 인신공격, 증거조작 등도 가리지 않는,

 

합법과 위법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과감한 수사로

 

몸담았던 부서마다 인정받고 있다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상처가 지금의 이듬을 만들었다

 

여기에 겸손까지 겸비했다면 더할 나위 없겠으나

 

겸손은 사치고, 양보는 개나 줘버려 모드로 살아온 인생이다

 

 

마이듬에게 억울한 상황 따위는 없다!

 

 

하지만 일 하나는 완벽하게 하는 이듬

 

회식자리에서도 그녀의 열정은 식지 않는다

 

 

특급 사랑이야~ 회식 자리에서 흥 폭발하는 마이듬

 

 

회식자리에서 여기자의 성추행을 목격했지만

 

자신의 위치와 상황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그 상황이 자꾸 마음에 걸리는 이듬은

 

자리를 떠나 집에 돌아오는데

 

왠 수상한 남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마이듬, 여진욱(윤현민) 변태로오해‘ (이불킥 예약)

 

 

여진욱(윤현민) 소아정신과 출신 초임 검사

 

사건 앞에서는 공정함과 냉정함으로 가차 없이 칼을 들이댄다.

 

승진, 출세, 사내 정치 따위는 관심 없어

 

조직 내에서 출포검(출세를 포기한 검사)으로 통한다.

 

로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한 늦깎이 초임검사로,

 

원래는 소아정신과 의사였다.

 

이듬의 옆집에 살고 있다

 

다음날 출근한 이듬은 여기자가 자신의

 

상관인 오부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것을 알게 되는데

 

 

도른자 여진욱등장‘, 마이듬 증인심문

 

 

상황을 100% 목격한 이듬은

 

진욱과의 면담에서 어제 변태로 오인한 사람임을 알게 되고

 

당황하게 된다 이듬보다 한 수 위에 있는

 

탁월한 언변 실력에 이듬은 수긍하게 되지만

 

자신의 윗사람인 오부장의 성추행 사건의

 

증인으로 참석하는 데에는 망설이게 된다

 

오부장인 이듬을 불러 고소 취하 조건으로

 

보은인사를 하려 하는데

 

 

마이듬, 고소취소 부탁 받고 자리 약속 받다! 

 

이듬은 전자를 택한다

 

자신의 처한 자리와 출세를 위해

 

소신있는 수사를 했던 마검사는 잠시 접어두기로 한다

 

이듬은 여기자의 집으로 찾아간다

 

 

마이듬, 무릎꿇고 고소취소 부탁! "때리세요"

 

 

그리고 다음날 징계위원회가 열린다

 

끝까지 성추행 혐의를 부인하는 오부장

 

그리고 징계위원회에서도 무마시키려고 하던 중

 

이듬이 증인으로 나오게 되는데

 

 

(사이다) 마이듬, 당당히 증언하다!

 

사이다도 이런 사이다가 없다

 

영혼부터 끌어 올려 거침없이 발설하는 마이듬

 

이듬은 왜 생각이 변한걸까?

 

 

당당한 마이듬, "귀에 바람 좀 넣지마 풍선부니?

 

아쉬울게 없는 인생증언을 하고

 

시원하게 오부장을 한방 먹인 이듬

 

이듬에 활약에 진욱은 그녀를 다르게 보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보자고 한말이 씨가 되었다

 

 

마녀의 법정 보러가기▶

 

 

 

마이듬X여진욱 여성 아동 범죄 전담부에서 만나다!!

 

 

여성 아동 범죄 전담부에서

 

그들은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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