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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생명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생사예측 미스터리 ‘블랙’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11-01 (05:10)
  • 조회수: 328 추천: 0

 

 

 

 

 

숨 막히는 초 막강 범죄 예측 스릴러와 판타지의 만남

 

삶과 죽음에 관한 어른들의 동화

 

 

 

죽음을 지키려는 블랙

 

죽음을 예측하는 하람

 

블랙(송승헌)의 의뭉스러운 목적과

 

그 여자(고아라)의 피치 못할 사정이 만나

 

새로운 판타지 스릴러가 펼쳐진다!

 

 

 

삶과 죽음에 관한 보고서

 

 

 

달콤 & 살벌! 순둥 형사 x 썬굴 소녀 첫만남 부터 의문의 죽음 발생?! 

 

 

강하람(고아라) 죽음을 예측하는 여자

 

이마 끝부터 턱선 끝까지 완벽하게 덮어주는 왕 선글라스,

 

일명썬굴소녀로 불리는 오덕후, 아니 십덕후 루저녀.

 

그녀가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데는 진짜 이유가 있다.

 

가끔씩 다른 사람 옆에 붙어있는 희미하지만 거무튀튀한 그림자가 보인다.

 

그 그림자를 보지 않기 위해 일부러 선글라스를 장착한다.

 

시도 때도 없이 불쑥불쑥 나타나는 그림자.

 

그 그림자에는 엄청난 비밀이 있었으니 바로 죽음의 그림자다.

 

선글라스를 벗으면 누군가의 옆에 거무꾸리한 그림자가

 

희미하게 드리우는 순간이 포착된다.

 

젠장!!! 그럼 어김없이 그 사람이 죽는다.

 

게다가 그 거무꾸리한 그림자에 슬쩍이라도

 

손이 닿기라도 하면, 아주 찰나지만

 

그 사람의 마지막 순간이 보인다.

 

 

구남친 죽음 막지 못한혼사녀강하람, 자취방 오열

 

 

구남친의 죽음을 예언 그리고 눈 앞에서

 

그의 죽음을 목격한 하람은

 

자신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자책 하게된다

 

 

 

찌질 & 소심 강력계 형사 한무강어쩌다삼겹살 싸대기! 

 

 

훤칠한 기럭지

 

서운청 강력계 신입 순둥이 형사 한무강(송승헌)

 

약한 비위 때문에 살인사건 현장과

 

해장국 집에서 구토를 하고

 

온갖 어리버리한 짓은 다하고 다닌다

 

그런 그가 어울리지 않게

 

강력계 형사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하람(고아라)은 비행기 안에서

 

죽음의 그림자를 보게 되고

 

모두 죽는다며 소란을 피우게 된다

 

하람은 안전요원에 의해 비행기에서

 

쫒겨나게 되고 서운청에 조사를 받으러 온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

 

무강(송승헌)은 햄버거 집에서 마주친

 

그녀를 기억하게 되는데

 

 

′그렇게 예쁜 눈을 왜 가리고 다녀요송승헌의심쿵위로 현장!

 

 

그림자 때문에 선글라스를 끼는 하람에게

 

예쁜 눈을 왜 가리고 다니냐고 말하는 무강은

 

그녀의 능력에 대해 듣게 되고

 

자책하는 그녀를 위로하게 된다

 

  

′무릎은 꿇어야 제 맛세상과 타협하는 재벌 2세 오만수!

 

 

대한민국 최고 재벌로열가의 아들이란 건 빛 좋은 개살구.

 

뒤에 엄청난 단어가 하나 빠졌다. 만수는 로열가의사생아.

 

그런 로열가에서 만수에게 로열 생명을 맡겼다.

 

처음엔 얼씨구나 좋다 했는데...

 

알고 보니 이 자리, 바지사장 자리다.

 

망해가는 로열생명을 중국으로 팔기 위해

 

누군가 책임질 사람이 필요해 맡겨진 자리이다

 

한편 추락한 비행기는 테러의 소행이 아닌

 

기체결함으로 생긴 사고

 

풀려난 하람은 우연히 마주친 무강의 차에 타고

 

지나가다 자살현장을 보게되는데

 

 

′진짜 죽음을 봐...′ 무강, 하람이 예언한 죽음 현장 목격!

 

 

하람의 말대로 정말 죽음의 예언이

 

현실화 되었다

 

현장을 목격한 무강은 충격에 휩싸이게 되고

 

하람의 말을 믿게 된다

 

무강은 술에 취해 하람에 집에 가게 된다

 

 

′나랑 한 번 살려 보자고요사람 살리기 위한 특별한 공조!

 

 

 자신과 함께 사람 살리는 일을 하자는 무강

 

죽음을 예견하는 자신의 능력을

 

저주라 생각하는 하람

 

그것을 축복으로 생각하라는 무강의 말에

 

하람은 고민하게 된다

 

  윤수완(이엘) 베일에 싸인 미모의 응급닥터이자

 

무강의 여자친구이다

 

무강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찾아왔을 때

 

의사와 환자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생활이 베일에 싸여있어 병원 내에서도

 

그녀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그뿐 아니라 무강에게 조차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무강이 과거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의 정체를 들킬까 매일매일 안절부절하며 살아간다.

 

1997년 무진 주택화재 사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한 수완! 이름, 나이, 신분, 모든 것이 모두 거짓?!

 

 

무강의 말대로 죽음의 그림자가 보이는

 

사람들을 살려보기로 한 하람

 

선글라스를 벗고 앞머리를 자른 채

 

본격적인 사람 살리기에 나선다

 

 

사람 살리는본격 콜라보 시작! 대형 쇼핑몰 인질극을 막아라!

 

 

죽음의 그림자를 억지로 막아

 

일단 사건 하나는 막았지만

 

이후 일어날 쇼핑몰 인질극을 예견하게 된 하람

 

시간이 촉박하다 무조건 죽음을 막아야 한다

 

  

′죽음을 예측하는 여자′ , ′응급 닥터′ 수완도 막을 수 없었던 충격 죽음

 

 

갑작스럽게 변한 사건

 

무강은 쇼핑몰 사건의 인질이 되었고

 

머리에 총상을 입게 된다

 

담당 의사는 무강의 연인 수완

 

손 써보지도 못하고 무강은 죽게되는데...

 

 

 

블랙 보러가기▶

 

 

[블랙 등장] ′하여튼 인간들이란...′ ...′ 죽었던 무강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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