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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 ‘사랑의 온도’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09-27 (05:08)
  • 조회수: 430 추천: 0

 

 

 

 

 

 

현수(서현진)는 드라마 작가가 되는 꿈을 가졌다.

 

그 꿈을 위해 대책도 없이 다니던 직장을 관두었다.

 

정선(양세종)은 요리사가 되고 싶었다.

 

엄마가 끓여준 콩나물 국밥에 위로 받았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그때 엄마의 마음을 기억하고 있다.

 

두 사람은 꿈을 이루기 전에 만났고 꿈을 이룬 후에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고 있고,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랑하진 않는다. 사랑하는데 사랑하지 않는다.

 

두 사람은. 이상하지만 그렇다.

 

그들에겐 장애가 있다.

 

현수에겐, 여섯 살 어린 남자와 사랑하는 건 사회적

 

시선에서 보면 안 되는 일이라는 사회적 장애가.

 

정선에겐, 행복하게 해줄 수 없는 사랑은 안한다는 심리적 장애가.

 

두 사람은 장애와 상관없이 사랑에 빠졌다.

 

시대가 어떻든 우리는 사랑을 한다.

 

그래서 사랑을 얘기한다. 이 시대에.

 

 

현수, 정선과 5년만에 재회잊지 못한 첫사랑” 

 

 

시간은 다시 5년전으로 돌아간다

 

현수(서현진)는 드라마 작가가 되려고

 

안정적인 직장을 뛰쳐나왔다

 

 

현수, 일부러 유치장 신세 진 이유작가여서’ 

 

 

사실적이고 진정성 있는 글을 쓰고 싶어

 

현수는 일부러 유치장에 들어가

 

체험을 할 정도로 글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다

 

 

 

정선 고압적인 선배 셰프 향한부드러운 카리스마

 

 

 

누군가에게 지배당하는 것도 싫어하고

 

누군가를 지배하는 것도 싫어한다

 

정선에게 사랑은 심장 떨리는 감성의 절정이다

 

프랑스에서 잠시 한국에 들어와 있을 때

 

현수를 만났다

 

 

현수, 현이와 현실 자매 상상 다툼케첩 테러

 

 

 

대기업 직장을 그만두고 드라마 작가지망생 현수는

 

동생 현이(길은혜)의 집에 얹혀산다

 

5개월치 집세를 못내 초등학교 교사인 현이에게

 

구박받는 신세로 전락하였다

 

어느 날 친동생보다 더 이쁜 동생 홍아(조보아)에게

 

연락이 왔다 러닝동호회에 참가하기로

 

 

정선, 체력꽝 서현진 향한 집착? ‘운명적 끌림

 

 

그곳에서 현수와 정선은 처음 만나게 된다

 

이미 온라인 상에서 만난 이들

 

현수는 정선에게 이미 비호감을 가지고 있다

 

근데 왠지 모르게 정선은 현수에게

 

자꾸 관심이 간다

 

 

양세종, 서현진 황당케 만든 당당함손잡아 주길 원해요?"

 

 

저질체력 현수는 무리에서 뒤쳐져 길을 잃고

 

길 잃은 현수를 찾아나선 정선은

 

급속도로 현수에게 호감을 느낀다

 

 

 

“사귈래요?” “미쳤어요?” 양세종-서현진, 극과 극 사랑온도

 

 

 

그래서 다짜고짜 사귀자고 얘기한다

 

말빨하면 어디 가서 절대 뒤지지 않는 현수

 

그런데 정선은 그런 현수보다 더 강한

 

말빨을 지니고 있다

 

현수는 정선에게 은근히 호기심을 갖게 되는데

 

 

 

번번히 공모전에서 떨어지는 현수

 

이번에도 역시나 쓴맛을 보게 된다

 

그런 현수를 친구는 박정우(김재욱)에게 소개시켜 준다

 

정우는 현수를 자기 회사에서 일해 달라고 하지만

 

제 코가 석자인데도 불구하고

 

현수는 거절을 홍아와의 약속장소로 가는데

 

 

 

 

사랑의 온도 보러가기▶

 

 

 

서현진, 고급 레스토랑 빠져나온 후소주 만취

 

 

드라마 작가가 되려고 안정적인 직장을 뛰쳐나온 현수와

 

자신만의 요리로 우뚝 선 요리사가 되려는 정선.

 

두 사람의 꿈을 이루려는 필사적인 노력과 좌절을 통해

 

반드시 꿈을 이루지 못해도 꿈꾸는 자가 아름답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다.

 

 

 

 

 

희망이 인간을 얼마나 인간답게 만드는지 이야기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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