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하루에 한번
    출석체크
  • 키위클럽
    바로가기
  • 큐레이션
    바로가기
  • 친구 추천
    이벤트

TOP
LOGIN
고객센터 > 키위 추천 프로그램
하루의 끝에서 진실을 전하는 탐사 보도팀의 이야기 '아르곤'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09-06 (22:11)
  • 조회수: 732 추천: 0

 

 

 

지하철, 버스, 회사, 학교, 거리...

 

사람들은 틈만 나면 스마트폰을 들여다본다.

 

버릇처럼 접속하는 포털사이트, SNS, 모바일메신저에선

 

하루에도 수백 수천 개의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다.

 

 

 

자극적으로 편집된 낚시성 기사와

 

교묘하게 조작된 가짜뉴스 속에서

 

팩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시대,

 

[아르곤] HBC방송에 남은 유일한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다.

 

 

 

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아르곤이냐고 묻곤 한다.

 

아르곤(Ar). 원자번호 18.

 

산소가 다른 물질을 산화시키지

 

못하게 막는 안정화된 기체를 말한다.

 

[아르곤]도 마찬가지다.

 

‘진실’이 산화되는 것을 막는 보호막이 되겠다는 뜻이다.

 

 

 

[아르곤]은 부정을 고발하고

 

억압에 맞서는 진짜 기자들의 이야기다.

 

선입관과 싸우고 딜레마에 고민하는 인간으로서의 기자,

 

그 치열한 민낯과 날 것의 드라마다.

 

 

 

팩트 제일주의를 신봉하는 팀장 김백진과

 

해직기자들의 자리를 메우기 위해 고용된 계약직 이연화.

 

또 다른 기자들의 갈등과 성장을 통해,

 

언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려 한다.

 

 

 

세계 언론계의 별이라 불린

 

CBS 앵커 크롱카이트는 이렇게 말했다.

 

“언론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알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을 마땅히 말하려고 해야 한다.“

 

―월터 크롱카이트

 

보도해야 하기 때문에 보도한다.

 

기자란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대답은 뉴스를 보는우리에게 달려있다.

 

이 문답이 세상을 이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길 바란다.

 

 

 

 

눈치 없는 상사와 축구하는 법.avi (사회생활 힘드네..)

 

 

 

정직한 보도를 추구하는 팩트 제일주의자 김백진(김주혁)

 

기자 겸 앵커이자 아르곤의 팀장이다

 

시청자들에겐 수트 입은 지적인 젠틀맨으로

 

방송사 사람들에겐 싸이코라고 불린다

 

그러나 백진은 상관과의 술자리보다

 

정년 퇴임하는 방송사 운전사의 마지막 회식에 참석하고

 

막내작가의 아픈 가족을 위해 백방으로 병원을 알아봐주는 속 깊고 따뜻한 남자다

 

그러던 어느 날 

 

아르곤VS뉴스9의 체육대회 날

 

특종이 터진다

 

건물 붕괴로 수 많은 사람들이 매몰되는데

 

 

 

 

김백진 "시청자가 피해자들을 잊지 못하게 만들자"

 

 

 

탐사보도 프로그램 아르곤은 현재 위기에 처해있다

 

방송사 간부들에게 고발 프로그램은

 

여러모로 골칫덩어리인데다

 

시청률도 시원찮기 때문이다

 

이번 해명시 미드타운 쇼핑몰 붕괴는

 

그 동안 진실만을 보도해 왔던

 

아르곤팀의 재기를 노릴 수 있는 좋은 기회 이기도 하다

 

 

 

(설움주의) 이연화(천우희) 뻘쭘한 자기 소개 "특채... 계약직입니다 

 

 

이연화(천우희) 29HBC 계약직 기자 [아르곤의 막내]

 

서울의 중위권 대학 졸업 후 언론사 시험을 봤지만

 

모두 낙방 대기업 사보의 편집기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방시사주간지를 거쳐 HBC 방송사의 계약직

 

기자 특채에 합격했다

 

해고된 기자들의 결석을 채우기 위한 특채

 

기자들은 연화를 용병 기자라 부른다

 

 

 

굿뉴스를 만들다?! 이것이 바로 프레임 전쟁

 

 

유명호(이승준) 42HBC 보도국장

 

사실보다 주장을 앞세우고

 

때로 그 주장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출세 지향적 기자이다

 

기수로는 백진보다 선배이지만 나이는 동갑이다

 

뉴스 화면 속 그의 이미지는 이른바 현장형 기자다

 

소박한 옷차림 헝클어진 머리칼

 

약자와 피해자를 걱정하는 목소리까지

 

그러나 그건 모두 연출된 모습에 불과하다

 

후배의 공든 취재 아이템을 훔치는가 하면

 

결정적인 순간에만 나타나 자신이 돋보이는 화면을

 

만들어내는 것이 장기이다

 

휴일이면 유력 정치가들과 골프를 치고

 

뉴스 정보를 제공하여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는다

 

언론계의 적폐세력이지만 빠른 성공가도를 밟아

 

보도국장이 되었다 하지만 동료 기자들의

 

신망은 낮다

 

 

 

 

(긴장) 앵커 김백진, 방송사고 내다?!

 

 

백진에게는 아픈 상처가 있다

 

사춘기 중학생 딸 서우와 살고 있는 백진은

 

3년전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었다

 

생방송을 지키다 아내의 임종도 지키지 못했다

 

이 일을 계기로 딸 서우와의 관계가 틀어졌고

 

지금은 묵묵히 딸의 비난을 받으며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애쓰는 중이다

 

아내가 죽은 후 더욱 일에 매달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딸 서우가 가출을 하게 되고

 

딸이 없어졌는데도 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자신 모습에 실망하게 된다

 

생방송 펑크 내기직전에 뉴스룸에 온 백진

 

뉴스 보도 중 프롬프터에 나온 왜곡된 보도자료에

 

분노하게 되는데

 

 

 

 

 

 

천우희 생방송 긴급 투입에 멘붕, 김주혁 눈빛으로 심한 욕 발사

 

 

 

그렇게 생방송 뉴스를 마음대로 바꾼 백진과

 

연화의 투입으로 아르곤의 프로듀서 신철(박원상)

 

백진에게 화를 내고 백진은

 

윗선에서 내려준 보도자료를 꼭두각시처럼

 

읽어야 하는 데에서 반감을 표한다

 

 

김백진 사이다 발언 "여론은 추궁할 대상을 찾게 되어있어!

 

 

 

해명시 미드타운 쇼핑몰 붕괴사고의

 

원인으로 현장 소장의 과실을

 

보도한 HBC의 간판 프로그램 뉴스9

 

여론은 현장소장의 과실로 몰고 가게 되고

 

아직 사실확인이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보도를 한다는 것 자체가 백진을 포함한

 

아르곤 팀에서는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연화는 소장의 예전에 쓴 시집을 읽게 되고

 

소장의 가족을 찾아 나선다

 

 

계란세례도 막을 수 없는 연화의 취재 본능!

 

 

소장의 가족을 만나다가 봉변을 당한 연화

 

뉴스9의 보도 때문에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소장의 과실은 일파만파 커지게 되고

 

방송에 나올 증언자들의 출연이 모두 무산되게 된다

 

아르곤팀은 HBC의 보고에 따라야 할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천우희 "우리 앵커(김주혁)의 판단을 믿습니다!

 

 

연화의 결정적 제보로 미드타운 보도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고

 

아르곤팀은 소신보도를 위해

 

생방송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를 알게 된 뉴스9팀은

 

아르곤의 보도를 막으려 뉴스룸까지 쳐들어 가게 되는데

 

 

 

 

김주혁X이승준 생방송 중 주먹다짐 (방송사고 15초 전)

 

 

유명호 국장의 행동에 이성을 잃은 백진

 

방송사고 15초전 아르곤의 IT전문기자

 

오승용(지윤호)는 붕괴 당시 도피한 줄로만 알았던

 

소장의 사망 뉴스를 확인하게 된다

 

유명호는 망연자실하게 되고

 

아르곤은 뉴스를 이어가게 된다

 

 

 

아르곤 보러가기▶

 

 

 

 

 

 

 

회식에 초대받지 못한 용병기자 연화 (토닥토닥)

 

 

 

 

 

덧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