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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 키위 추천 프로그램
본격 사이비 스릴러 ‘구해줘’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08-23 (21:27)
  • 조회수: 1,142 추천: 0

 

 

 

 

 

 

뜨거운 촌놈들! 사이비 세상을 구원하다

 

“어느 날, 당신이구해줘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평화로워 보이는 시골마을, 하지만 이 마을은 사이비 집단에 잠식되어있다.

 

 

부모님의 사업실패와 사기로 인해 시골에 내려온 상미의 가족에게까지 뻗친 사이비 교주의 손길,

 

그리고 자신들이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 그들의 고통을 침묵하는 촌사람들

 

 

 

미래 없이 방황하던 촌놈 백수 네 명만이 한 소녀의구해줘라는 말에 멈춰 손을 내민다.

 

본격 사이비 스릴러

 

철없이 날뛰던 청년 4인방,

 

첫사랑의구해줘라는 말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외침을 외면한 대가로 죄책감에 갇히게 된 천방지축 엄친아 상환.

 

가장 순수했던 시절을 함께한 친구의 외면으로 배신감에 사로잡힌 동철

 

 

 

사회의 부조리, 어른들의 욕심으로 각자 고통에 빠진 청년들,

 

그리고 그들에게 다시 한 번 찾아온 소녀의 구해달라는 외침!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소녀를 구하기 위해! 그들의 무모한 사이비 추적이 시작된다.

 

 

상미(서예지) 아버지 임주호(정해균)는 빚더미에 쫓겨

 

모든 사업을 접고 가족들과 함께 무지군으로 내려오게 된다

 

비가 많이 오는 어느 날 밤

 

타이어가 터져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옥택연X서예지의 첫만남! 그리고 암덩이를 빼내는 사이비 교주 조성하

 

 

 

 

무지군 촌놈 4인방은 빗속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차 안에서 상미를 보게 되고

 

상미에게 빠져들게 된다

 

 

 

 

 

 

왼쪽부터 한상환(옥택연), 석동철(우도환), 최만희(하회정), 우정훈(이다윗)

 

 

 

 

자신을 쳐다봤다고 우기는 촌놈 4인방

 

 

 

 

38사기동대 → 보이스 → 듀얼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았던 OCN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인다

 

 

 

 

 

 

 

평점9.7점의 웹툰 세상밖으로를

 

드라마로 만들었다

 

인구 5만의 가상의 소도시 무지

 

촌놈 4인방을 중심으로 사이비 종교에 빠진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존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르를 선보였던

 

OCN 드라마가 이번에는 또 어떤 신선한

 

충격을 줄지 궁금해진다

 

 

 

 

 

 

사이비 스릴러라고 애초에 선포한

 

드라마 구해줘는 장르적 설정 때문인지

 

가상의 소도시 무지라는 곳을

 

음침하고 조용한 곳으로 표현하고 있다

 

스릴러 장르는 내용전개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위기가

 

작품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인데

 

첫 장면부터 비 오는 도로에서 터진 타이어

 

그리고 낯선 4인방

 

시청자들은 스릴러라는 장르를 인지한 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지만

 

   어째 구해줘는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지는 않은 모양이다

 

 

'아부지 잘 계시지?'(feat. 김광규) #오줌세례 #섬뜩함주의 

 

 

이사 올 집에 문제가 생겨서

 

찜질방에서 자게 된 상미네 가족

 

상미 아버지 임주호(정해균)

 

친구의 배신으로 가진 돈을 다 날리게 된다

 

 

'봤나? 봤다!' 찜질방에서 다시 만난 촌놈 4인방과 서예지

 

 

 

친구에게 배신당해 집 구할 돈까지 다 날린

 

상미아버지 임주호는 망연자실 하지만

 

오 갈데 없는 가족들을 위해

 

발벗고 일자리를 찾아 나서고

 

우시장에서 숙식제공을 해주는 일자리를 찾게 된다

 

비좁고 곰팡이가 핀 작은방 이지만

 

상미는 웃음을 잃지 않는다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는 상미 가족

 

그리고 그런 상미네를 보고 있는 한 남자

 

 

 

 

 

 

영부 백정기(조성하) 구선원의 교주

 

 

잘생긴 외모와 화려한 언변으로 구선원이란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 스스로를 영부라 칭하며

 

신자들을 유혹한가

 

구원의 배에 승선하기 위해서는 물욕을 버려야 한다

 

신도들의 현금을 갈취하고

 

여성을 성노리개로 삼는 파렴치한이다

 

소 농장 주인을 통해 상미 아버지 까지

 

구선원에 들어오게 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

 

 

 

구선원의 교단집사 조완태(조재윤)

 

친근한 뽀글 파마 머리에 장난스럽게 말을 하지만

 

이면에는 숨겨진 악마성과 섬뜩한 눈빛이 있다

 

 

 

 

노숙자 폭행하는 조완태(조재윤) 뽀글머리 뒤에 감춰진 섬뜩함

 

 

 

 

농장주인은 상미네 가족을 구선원으로 데려오게 되고

 

조완태(조재윤) 강은실(박지영)이 마중나와 기다리고 있다

 

 

 

 

 

 

강은실(박지영) 교단집사는

 

 

교단내의 핵심 인물로 신도들의 영성 훈련을

 

보살피는 역할을 한다

 

불우한 결혼생활에 괴로워 하던 중

 

이성과 가정, 영혼까지 파괴된 비운의 여인이 된다

 

 

 

구선원은 새로운 신도들이 올 때마다

 

차를 대접한다

 

상미네 식구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상미네 가족에게

 

영부는 집을 구해주겠다 선심을 쓴다

 

상미는 영부실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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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의 감춰진 끔찍한 욕망! 희생양이 된 서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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