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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 왕복 메디활극 '명불허전'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08-16 (22:21)
  • 조회수: 1,184 추천: 0

 

 

 

 

한의학의 황금기였던 17세기,

 

조선 제일 침이라 불리던 한 남자 허임이 있었다.

 

 

 

가만, 허준은 알겠는데 허임은 누구?  허준과 동시대를 살며,

 

조선 침구의학의 발전을 이끌었던

 

쌍두마차의 또 다른 주인공!

 

참혹한 전란과 기아, 질병과 가난의 전장에서 침통 하나로!

 

수많은 목숨을 살렸던 조선 최고 침구술의 대가!

 

그런데 우리는 그의 이름은 커녕 존재조차 알지 못한다.

 

 

 

하여 이 드라마는 다음과 같은 맹랑 발칙한 상상으로 시작되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이 실존 인물, 허임이 침통 하나 들고

 

21세기 서울에 나타난다면 어떨까?

 

그리하여 운명적으로 흉부외과 의사인 한 여인을 만난다면?

 

또한 조선에서는 상상 조차 할 수도 없었던 현대 의술을 보게 된다면?

 

 

 

명불허전 속 극과 극 두 남녀는

 

그렇게 조선과 서울을 함께 오가며

 

사랑에 빠지고 치열하게 성장할 것이다.

 

이들의 이러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는

 

보다 새롭고, 짜릿하고, 무조건 재미있는

 

그러다 어느 순간 가슴 한곳이 묵직한 여정이 되기를 바란다

 

 

허임(김남길) 찾아 구름같이 모여든 사람들! #조선최고 #줄을서시오

 

 

 

허임(김남길)30세 뛰어난 침술을 지녔으나

 

현실에 벽에 가로막혀 비뚤어진 조선의 남자

 

혜민서 최 말단 참봉의원 훤칠한 키에 잘생긴 얼굴

 

무엇보다 그를 받쳐주는 건 자타공인 조선 최고의 침구 실력

 

하지만 그에게도 넘지 못할 커다란 벽이 있었으나

 

천출이라는 신분이다

 

 

귀신같은 허임(김남길) 신묘한 실력! (그런데 왜 여적 참봉 꼬래비여?)

 

 

 

갓 스물의 나이로 의과에 수석 합격했지만

 

제 아무리 실력이 출중한들 평생 신분의 벽에 가로막혀

 

어의는 커녕 만년 참봉(9)을 못 면하는

 

신세다보니  낮에는 민초들의 병을 치료하고

 

밤에는 고관들의 기와담장 사이를 넘나들며

 

비밀왕진을 뛰는 날라리의원으로

 

줄타기 하 듯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간다

 

 

최연경(김아중) 수술 성공적! #언니 #걸크러시 #폭발

 

 

최연경(김아중) 32

 

차가운 외면 속에 마음의 상처와 비밀을 품은 서울의 여자

 

신혜병원 흉부외과 펠로우 화려한 외모에 완벽한 화장

 

모델처럼 늘씬한 몸매에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

 

까칠한 말투에 차가운 표정

 

요즘 유행하는 걸크러쉬의 면모를 두루 갖췄다

 

의대 재학 시절부터 별병이 걸어 다니는 의학서적일 정도로

 

학부 6년 간 과 수석을 도맡아하고

 

인턴실력도 최고 성적으로 마치고

 

빈틈없는 수술 실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환자들에게까지 너무 프로페셔널 하다는 것

 

화자들을 이름 대신 병명으로 기억하고

 

심리적 문제가 생기면 바로 정신건강학과로

 

 컨설트하는 실력은 최고이나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다소 냉철한 가치관을 보여준다

 

 

 

수술 마친 최연경(김아중,) 어깨춤 추며 향한 곳은? #명불허전 #복만이 

 

 

어린 나이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엄마마저 연경이 고등학교 시절 무렵 병으로 죽었다

 

엄마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침으로 치료 하려했던

 

할아버지를 원망하며 연경은 한의학과의 대를

 

이어주기를 바라던 할아버지의 뜻을 외면한 채

 

보란 듯 의대에 들어갔다

 

 

 

 

 

 

 

 

허염(김남길) 칼퇴 후 시작되는 비밀왕진! #낮이밤져 #칼퇴는생명

 

 

신혜병원 황교수는 연경의 선임이자 공포의 대상

 

자신의 직위와 명예에 흠집을 내는 인간이면 동료든 제자든

 

어떻게든 밟아 찍어내어 버린다

 

VIP 환자들을 도맡아 관리하며 승승장구 하지만

 

신경을 긁는 존재가 있다 바로 최연경(김아중)

 

누구보다 치열하게 지금의 자리에 오른

 

사람으로서 너무 쉽게 그것도

 

즐기기까지 하며 그 어렵다는 수술까지

 

성공시키는 연경이 밉기만 하다

 

어디까지 버티나 두고 보자 하고 독종 환자를

 

맡기에 되는데

 

 

최연경(김아중) 방긋vs.박력 '같은 연경, 다른 느낌'

 

 

 

환자 오하라(15)의 주치의가 된 연경

 

쉽게 통제하기 어려워 보이는 이 소녀는

 

장기 입원 환자로 당돌하고 반항기 가득한 중 2

 

툭하면 사라지고 약을 버리고 수술을 거부해

 

번번이 연경을 곤란에 빠뜨리는 악동 소녀이다

 

 

(다짜고짜) 연경(김아중)의 뺨 때린 김혜은 

 

 

한편 허임(김남길)은 어의 허준의 부름을 받고

 

주상전하의 침술을 담당하게 된다

 

허준은 외과시험에 장원한 허임을

 

혜민서에 10년동안 쳐 박아두고

 

내의원에 들어갈 기회 마저 틀어버린 장본인이다

 

그런 허준이 허임에게 도움을 청한 것이다

 

허임을 음해하는 자들은 곳곳에 있었다

 

왕에게 침술을 하려는 순간 허임은

 

갑작스런 손 떨림을 감지하게 되고

 

침을 놓지 못하게 된다

 

인생역전 최대의 기회를 최악의 상황으로 만들어 버리는데

 

 

  허임(김남길) 반나절 만에 역적으로 몰려 도망...! #인생역전 #한끗차이

 

 

 

쫒기던 허임(김남길)은 다리 위에서

 

포위되었고 멀리서 날아온 화살을 맞고

 

다리에서 떨어져 계천으로 빠지게 된다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나왔는데

 

이게 웬일 화살 맞은 흔적은 없어지고

 

생전 처음 보는 낯선 옷차림의 사람들과 환경이

 

눈 앞에 펼쳐졌다

 

 

 

 

그렇다 허임은 물에 빠지면서 시공간을 초월해

 

순간 이동한 것이다

 

어찌된 영문인지 통 알 길이 없는 허임

 

거리에는 온 통 낯선 사람과 글자들

 

거리를 방황하게 되는데

 

 

정신 바짝 차리고 간 곳은 이태원? #어서와 #서울은처음이지

 

 

곰곰히 생각해 보니 떨어진 다리 모전교에서

 

혜민서 까지는 5리밖에 되지 않는

 

가까운 거리였다

 

허임은 어딘지 모를 혜민서를 찾아 나섰지만

 

혜민서가 있었던 터를 나타내는 비석만 있을 뿐 이었다

 

그렇게 방황하던 중

 

거리에서 쓰러진 환자를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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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요? 연경 허임 잡으며 강렬한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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