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하루에 한번
    출석체크
  • 키위클럽
    바로가기
  • 큐레이션
    바로가기
  • 친구 추천
    이벤트

TOP
LOGIN
고객센터 > 키위 추천 프로그램
국내 최초 래퍼 서바이벌 ‘쇼 미 더 머니6’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07-12 (03:54)
  • 조회수: 1,330 추천: 0

 

 

 

 

2017! 전 세계를 뒤흔들 힙합 전쟁이 시작된다

 

역대 시즌 사상 강력한 힙합전쟁 <쇼미더머니6>

 

국내를 넘어 LA와 뉴욕까지 아우르는 압도적인 스케일!

 

대한민국 힙합 신의 최정상급 프로듀서들과 최강의 래퍼들!

 

 

 

2017년 여름, 힙합의 새 역사를 장식할 최후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싸이퍼 (PRODUCER CYPHER)

 

 

 

 

 

매 시즌 마다 최고라 자부하는 프로듀서들과

 

참가자들 이었지만

 

이번 시즌6은 정말 역대 시즌 중 최고라 말 할 수 있다

 

 

 

노는 물이 틀려 안 나올 것만 같던

 

힙합계의 전설 타이거JK와 비지를 비롯해

 

최고의 팀웍을 자랑하는 다이나믹 듀오

 

그리고 현재 힙합씬을 이끌어가는 지코&

 

힙합레이블의 수장 박재범&도끼까지 가세한

 

이번 시즌은 완벽한 프로듀서의 조합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시즌 정점에 올라선 만큼

 

지원자가 역대 최다인 12천명에 달한다

 

 

 

 쇼미더머니6,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최다 지원자들이 몰린 만큼

 

우승후보도 넘쳐나는 이번 시즌

 

 천하제일 랩 경연 대회라 할 수 있다

 

 

 

 

칼 갈고 돌아왔다! 재도전 참가자들

 

 

 

현역 래퍼들도 떨어지는 무시무시한 서바이벌

 

1세대 래퍼들은 재기를 꿈꾸며

 

어린 친구들은 자신을 시험하러

 

현역 래퍼들은 도약을 위하여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짬을 무시하면 안되는거라" 원썬&MC한새 @ 1차 예선 

 

 

 

한국힙합은 언제나 대중적인 시선에서

 

살짝 빗나가 있었다

 

KPOP(아이돌) 음악이 주류를 이루는 현 시점에서

 

래퍼들은 당당히 음악으로만 본인을 알리기에는 역부족이다

 

한국 힙합 리스너가 아닌 이상

 

찾아 들어야 되는 비주류 장르인 힙합!

 

최근에는 가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2의 경로?(예능,오디션프로)를 통해

 

본인을 알리지 않는 이상

 

힙합씬에서 살아남기 힘든게 현실이다

 

재도전 참가자들이 넘쳐나는 것도

 

무대를 즐기고 본인이 잊혀져 가는 것에 대해

 

두려움과 아쉬움에 도전이라 볼 수 있다

 

 

 

더블케이 @ 1차 예선 full ver.

 

 

시즌1의 프로듀서 우승자 더블케이

 

나오는 것 자체가 반칙이었지만

 

그는 전혀 생각이 없던 쇼 미 더 머니에

 

다시 한번 문을 두드리게 된다

 

앨범을 내도 기사 메인은 커녕 댓글 조차 없었다

 

하지만 쇼미더머니 지원만으로 실시간 검색어 장악은 물론

 

모든 참가자들이 respect하는 우승후보로 꼽힌다

 

 

 

 매 라운드가 고비이지만

 

1차와 2차 예선에서 이변이 많이 생긴다

 

베테랑 래퍼들도 가사 실수와

 

긴장감 때문에 탈락의 고배를 경험하곤 하는데

 

지난 시즌4 참가자들과 프로듀서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힙합계의 한국말 라임 선구자 피타입

 

그는 1차예선에서 한 몸에 받은 기대에

 

부흥하듯 멋지게 목걸이를 받아내고

 

2차예선에서 전설의 비트 Nas Is Like

 

멋지게 깔고 랩을 시작하였는데

 

몇 마디 못 가서 엉켜버린 가사실수 때문에

 

그는 생각지도 못했던 불구덩이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동안 쌓아왔던 입지와 명성이

 

한 순간에 사라졌다고는 할 수 없지만

 

본인 커리어에 말 도 안 되는 오점을 남기게 된다

 

그로부터 2년후 현재

 

그는 본인이 실수했던 비트 위에

 

다시 한번 도전을 하게 된다

 

 

 

 

 독을 품고 재도전! 피타입 @ 2차 예선

 

 

 

힙합은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한 장르이다

 

나는 가수다에 나오는 거물급 가수들의

 

가창력은 예나 지금이나

 

대중들과 전문가들에게 사랑을 받는 반면

 

힙합은 스타일에 뒤쳐지거나 독보적인

 

래핑이 없으면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들다

 

제 아무리 힙합 시조새라도

 

현재 활동하는 래퍼에게 평가 받을 수 있다는

 

쇼 미 더 머니의 시스템이 잘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다

 

 

 

재도전 참가자들 즐비한 가운데

 

세대교체를 알리는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시즌4~5에 나왔던 어린 참가자 양홍원

 

무궁무진한 가능성만 보여준 채

 

시니어 래퍼들에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맛 봤다

 

그런데 얼마 후 엠넷이 주관하는

 

고등래퍼에서 당당히 우승한 영비가 바로 그였다

 

 

 

"영비 난 한 번 더 Level Up!" 영비(양홍원) @ 1차 예선

 

 

고등래퍼 양홍원이 있다면

 

도끼의 데뷔시절이 떠오르는

 

초등래퍼가 있다

 

 

'고등래퍼!? NO! 초등래퍼!' 조우찬 @ 1차 예선 

 

 

사실 쇼 미 더 머니는

 

본선을 넘어 생방송 무대까지 가기에는

 

아마추어 들에게 너무 혹독한 서바이벌 이다

 

슈퍼스타KK팝스타처럼

 

우리가 전혀 모르는 인물이 드라마처럼

 

우승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처럼 느껴진다

 

시즌4의 유행어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일명 어우송)처럼

 

현역 래퍼들의 밥그릇 싸움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쇼미더머니가 사랑받고 시즌6까지 오면서

 

이제는 힙합의 한 문화로

 

실력있는 래퍼들이 수면위로 올라와

 

힙합문화 발전에 한층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시스템이라 할 수 있겠다

 

시즌 초반 케이블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한 획을 그은 슈퍼스타K

 

이제는 우승자가 누구인지도 모를 만큼

 

대회 자체가 퇴색되어 가고 있지만

 

매 시즌을 거듭 할수록

 

새로운 스타탄생과 음원 발매는

 

처음보다 마지막이 중요하다는

 

말을 상기시키는 동시에

 

박수칠 때 못 떠난 타 오디션 프로그램을

 

대체 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

 

이번 시즌이 마지막 일수도 아닐 수도 있겠지만

 

확실한 것은 참가자와 프로듀서 그리고 시청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바이벌이 되었으면 한다

 

 

 

 

쇼미더머니6 스페셜 보러가기▶


쇼미더머니6 보러가기▶

 

 

 

"우린 우리 자신일 때 더욱 빛나!" 넉살 @ 1차 예선

 

 

 

덧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