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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타자기에서 시작된 사랑의 기적 ‘시카고 타자기’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04-19 (21:41)
  • 조회수: 1,393 추천: 0

 

 

 

 

 

랜선 우정이 난무하고 쿨한 사랑이 대세가 된 2017년을 배경으로

 

1930년대를 살았던 청춘들의 생을 그리고자 한다.

 

 

스타 작가와 그의 안티 팬 그녀, 그리고 의문의 유령 작가!

 

전생의 연으로 묶인 세 사람이

 

한 편의 소설을 완성해나가며 펼치는 앤티크 로맨스

 

 

 

 

한국의 스티븐 킹이라 불리며

 

한류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에게

 

어느 날 낡은 타자기 한 대가 배달된다.

 

족히 7~80년은 돼 보이는 그 낡은 타자기를

 

작업실에 들인 한세주.그날 이후부터 한세주에겐

 

꿈인 듯 아닌 듯 1930년대의 환영이 떠오르는데...

 

이즈음 번 아웃 신드롬에 덜미를 잡혀

 

절필 선언을 해야 할 지경에 몰린 한세주.

 

 

 

담당편집자는 비밀리에 유령 작가(대필 작가)를 고용할 것을 제안한다.

 

한세주는 일언지하에 거절하지만 사고로 정신을 잃고 있던 사이

 

누군가 한세주를 대신해 소설을 쓰고,

 

소설은 연재 시작부터 대히트를 기록한다.

 

한세주는 작가적 양심과 수치심에 유령작가를 찾아보지만

 

좀처럼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의문의 유령작가.

 

한세주는 이제 유령작가 없이는 존재할 수 없을 만큼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잃어가게 되고

 

그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 유령작가는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

 

 

 

 

온몸으로 글을 쓰는 스타작가 한세주(유아인)

 

 

 

연예인 급 외모와 피지컬 남들이 하면 허세와 잘난체로 보일 수 있는

 

말과 행동도 그가 하면 솔직함과 자신감이라는 매력이 된다

 

스물세 살 파릇파릇한 나이에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문단에 데뷔한 한세주(유아인)는 문단의 아이돌

 

다작의 황태자이자 저작권 재벌이다

 

 

 

시카고 한 카페에서 열린 사인회에 온 한세주는

 

우연히 오래된 타자기를 발견하게 되는데

 

 

시카고 타자기에 이끌린 한세주, 미소년 전설을 만나다?

 

 

 

1930년대 경성에서 개인이 제작한

 

외관부터 아름다운 타자기

 

잠시 넋을 놓았던 세주는 카페주인에게

 

타자기를 자신에게 팔것을 권유한다

 

하지만 카페주인은 경매에서 어렵게 얻은 물건이라

 

자신이 세주의 팬임에도 불구하고 팔 수 없다고 말한다

 

타자기에서 들려오는 환청에 세주는

 

미련을 남기고 자리를 떠난다

 

 

덕후계의 전설 팬픽계의 전설

 

남들은 다 아이돌 팬픽을 쓰던 고딩시절

 

그 누구도 범접치 못한 문인을 대상으로

 

팬픽을 써낸 문인 덕후계의 신개녀?!

 

 

 

 

어릴 때부터 뭔가에 몰두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의 소유자

 

소설가의 아내가 될거라 다짐한 그녀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암벽등반은 기본

 

각종 호신술을 익혀 장정들도 거뜬히 제압하며

 

청소년 시절 올림픽 유망주 였으나 개인사정으로 좌절

 

1년 공부해서 당당히 수의학과에 입학

 

졸업 후 수의사로 맹활약 할 줄 알았으나

 

이마저 개인사정으로 좌절

 

지금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이일 저일 다하는

 

알바계의 전설! 전설(임수정)

 

 

현재 심부름 대행 서비스를 하는 전설은

 

어느 날 해외에서 보내온 물건을 전달해 주러 공항에 간다

 

시카고에 있는 카페 사장이 보내 온 물건이라면서

 

반드시 꼭 직접 전해달라는 의문의 여인

 

받는 사람은 바로 ! ! !

 

 

 

 

한세주 집에 도착한 전설은

 

설레는 마음에 택배를 전해주려 벨을 누르지만

 

일하는 중이라고 문 앞에 두고 가라는

 

세주의 말에 좌절한 채 앉아있는데

 

때 마침 나타난 개 한마리 덕분에 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한세주의 피눈물 USB를 먹어버린 견우()!!

 

 

 

우여곡절 끝에 개 뱃속에서 USB를 꺼낸 전설은

 

세주의 부탁으로 다시 세주의 집으로 가게 된다

 

전설은 우리 예전에 만난적이 있다며

 

기억안나냐고 세주에게 묻는다

 

 

 

견우()의 쾌변덕에 유아인 집에 재입성한 성덕 전설

 

 

 

1차 세계대전 이후 참호 청소를

 

주 목적으로 제작된 톰슨 기관단총

 

그 소리가 타자기를 치는 소리와 닮았다고 하여

 

시카고 타자기란 별칭으로 시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시카고에서 온 타자기를 본인의 방에 두고

 

 

집필에 열중하며 잠시 잠든 세주

 

 

 

 

 

1930년대 경성의 어느 지하실

 

자신과 전설 그리고 정체불명의

 

남자와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눈다

 

그곳에서도 세주는 글을 쓰고 있었다

 

전설은 세주에게 여자 꼬시고 부귀영화 꿈꾸는

 

그런 글 말고 정말 위대한 글을 쓰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난 세주는

 

출판사 사장에게

 

꿈에서 본 이야기를 해주고

 

새로운 작품을 집필할 것을 얘기한다

 

 

한편 세주의 피와 땀을 삼켰던 개는

 

오 갈데 없는 신세가 되자

 

전설은 다시 세주의 집으로 개를 데리고 간다

 

 

 

 

 

개털 알러지에 신경까지 날카로운 세주는

 

전설을 문전박대 하고

 

떠돌이 개를 그냥 둘 수 없는 전설은

 

개를 데리고 거리를 방황하다

 

잠시 옛 생각에 빠진다

 

 

 

 

 

과거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 시절

 

가난한 작가 지망생 세주는

 

전설이 일하는 그곳에서

 

매일 같은 시간에 제일 싸구려 샌드위치 하나

 

커피 한잔 시켜놓고 하루 종일 집필에 전념하였다

 

이를 흐뭇하게 지켜본 전설은

 

자신을 기억하지 못 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하면서도

 

씁쓸해 한다

 

 

그 시각 여전히 열심히 글을 쓰던 세주는

 

정전이 된 집에서 스토커와 마주하게 되는데

 

 

시카고 타자기 보러가기▶

 

 

 

한세주를 스토커로부터 구하는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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