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하루에 한번
    출석체크
  • 키위클럽
    바로가기
  • 큐레이션
    바로가기

TOP
LOGIN
고객센터 > 키위 추천 프로그램
인생과 목숨을 건 통쾌한 응징 드라마 ‘귓속말’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04-12 (22:41)
  • 조회수: 764 추천: 0

 

 

 

 

 

드라마 펀치박경수작가 이명우 감독이 다시 뭉쳤다

 

2017년 귓속말로 안방 극장에 강력 한 방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 딸 서영이로 호흡을 맞춘 이보영 이상윤의 두 번째 작품

 

더욱 더 강력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가 내리는 어느 날

 

신창호(강신일)는 운전 중 김성식과 통화를 한다

 

김성식은 그들이 자신이 있는 곳을 알아냈다며

 

약속 장소를 옮기기로 한다

 

뒤에 오던 차량은 신창호의 차를 추월 후

 

통화를 하던 김성식을 들이 받는다

 

그리고 그를 살해하게 된다

 

 

 

그 시각 형사 신영주(이보영)

 

어두컴컴한 자료실에서 법무법인 태백이 변호한

 

방산비리 파일을 찾게 된다

 

 

 

 

신창호, 의문의 살인 사건 앞오열그리고체포

 

 

 

 

 

 

사건현장에 있던 신창호는 김성식을 살해한

 

현행범으로 긴급체포 당하게 된다

 

방산비리 사건을 수사 중이던 신영주는

 

출동 중 체포 당해 경찰서로 붙잡혀 온

 

아버지 신창호를 보게 된다

 

 

신영주, 아버지 신창호 연행 현장 목격에충격

 

 

 

차에서 내리는 대법관 장현국은

 

자신의 사위의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향한다

 

원칙주의 판사 남부지법 이동준(이상윤)판사는

 

대법관의 사위 재판의 판사이다

 

동준의 방에 대법관이 들어온다

 

 

이동준, 대법관 사위 구속도 불사하는원칙주의 판사

 

 

 

동준의 부친 이호범(김창완)은 종합병원 원장이다

 

대법관은 부친의 병원의 의료사고가

 

대법원에 계류 되어 있다는 것으로

 

사위의 재판과 거래 하자고 제안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준은 해당 사건의

 

법정 최고형과 추징금까지 선고

 

증거인멸과 반성의 기미가 없기에

 

대법관이 보는 앞에서 사위를 법정 구속하게 된다

 

 

 

영등포 경찰서 경위 신영주는

 

동료 박현수(이현진)와 결혼 예정이다

 

법무법인 태백을 수사 중이던 영주는

 

아버지에게 면회를 가서

 

방산비리에 뒷 배경에 항상 있는 태백이

 

이번 사건에도 관련이 있음을 확신한다

 

 

신영주, 신창호 위해 최대 로펌에 도전가시밭길 예고

 

 

수백 명의 변호사와 백여 명의 고문을 거느린

 

법률회사 태백은 총리와 장관이 절반 이상이

 

고문단 출신일 정도로 막강한 권력의 베이스 캠프이다

 

대표 최일환(김갑수)는 이번 사건의

 

판결을 맡은 동준에게 재임용을 빌미로

 

자신의 딸과 결혼 그리고 태백으로

 

들어와 일 해 줄 것을 요구한다

 

 

  이동준, 최일환 음모로 판사 재임용탈락 위기 

 

 

대법관은 개인적인 감정으로 동준의 재임용을

 

막으려 한다 하지만 동준은 이에 맞서기로 한다

 

신창호 살인사건을 재판 하던 중

 

세심한 검토를 위해

 

신창호의 변론기일을 연기한다

 

영주는 동준에게 사건의 의혹에 대해

 

진실을 알려주고자 동준과 개인적으로 만나게 된다

 

 

 

신영주, 이동준 움찔하게 한  질문 “불법과 손잡아야 하는 세상

 

 

태백으로 동준을 부른 일환은

 

동준에게 소신을 버리고 자신에게로 오라 권유한다

 

재임용을 무기로 빠져 나갈 수 없는 동준에게

 

신창호 살인사건의 판결문을 써서

 

청부재판을 제안한다

 

 

이상윤, 김갑수청부 재판회유에 반발이런 짓 안 합니다

 

 

동준의 아버지 호범은 동준이 태백의 사위가 되어

 

자신이 대통령 주치의가 되는 것을 꿈꾸고 있다

 

그의 친모 안명선(원미경)은 아버지와 이혼해

 

서울 외곽의 자그마한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다

 

요양원을 찾은 동준은 의료보험 공단에 들려서

 

기초생활 수급자들의 치료비를 줄이려 노력하는

 

어머니의 요양원에 의료비 과다청구로

 

공단에 심사를 앞두고 있는 것을 해결해 준다

 

 

 

 

동준의 재임용을 소명하는 자리에서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는다

 

재임용 심판관들이 심판하는 이 자리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발언한다

 

심사위원 가족 친지가 대부분 동준의 재판을 거쳐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심지어 2심 재판을 진행중인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재임용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2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혐의를 무마하기 위해 동준에게 제안한

 

부당거래를 모두 폭로하겠다고 당당히 말한다

 

하지만 대법관은 기다렸다는 듯이

 

동준의 모친 요양원의 의료비 과다청구 심사를

 

무마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협박한다

 

동준은 순식간에 궁지에 몰리게 된다

 

 

 

한편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는 신창호의 핸드폰을

 

찾으러 사건 현장에 온 영주와 현수

 

태백 쪽에서 먼저 찾을 거라는 것을 예측

 

숨어서 지켜 보기로 한다

 

 

신영주, 흉기 든 조폭 제압하는현란한 액션 솜씨 

 

 

위험을 무릅쓰고 아버지의 휴대폰을 입수한 영주는

 

동준에게 연락하고 복원된 통화내역을 들려준다

 

그때 태백 대표 최일환에게 전화가 온다

 

 

 

 

 

동준의 재임용 탈락이 확정 되었다는 전화이다

 

일환은 판사복 벗는 것은 못 막았지만

 

의료비 심사 무마 혐의로 죄수복 입는 것은

 

막아주겠다고 다시 한번 거래 제안을 한다

 

피고인 신창호의 1심판결에 대한 것이다

 

동준의 마지막 판결이 될 재판에

 

동준은 자신이 죄수복을 입고 수감되는 것을 상상한다

 

김영란 법으로 구속되는 첫 번째 공직자가 될거라는

 

불명예까지 감수해야 되는 이 상황에서

 

동준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보이는 증거는 외면하지 않겠다는 동준의 소신은

 

자신의 위기 앞에서 끝내 지키지 못하게 된다

 

 

신창호 사건 최종공판일

 

 

 

 

이동준, 결국 검은 유혹 앞 굴복…’

 

 

 

자신의 위기 앞에서 소신을 져버린 동준은

 

신창호에게 15년형을 판결하게 된다

 

 그리고 태백에서 최일환 대표는 휴대폰의

 

메모리 카드를 동준에게 불태우게 하며

 

그 동안 살아왔던 것을 모두 지우라 한다

 

 

 

 

 

 

 

신창호의 형이 확정된 현재

 

영주는 수사기록을 유출한 점과

 

증거수집을 위해 시민을 폭행을 한 점에 대해서

 

징계 위원회가 열리게 되는데

 

 

신영주, 연인 박현수 배신 속 경찰직파면

 

 

억울한 누명을 쓴 아버지의 형 확정

 

믿었던 동료이자 연인인 박현수의 배신

 

그리고 경찰직 파면을 당한 영주는

 

집에 돌아와 쓸쓸히 앨범을 보고 계신 어머니를 보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

 

 

 

 

태백의 사위가 된다는 동준의 신문기사를 보고

 

영주는 아버지 사건에 태백이 관여

 

판결에 영향이 있었음을 확신하고

 

고통스러워 한다

 

 

 

 

결혼 전날 동준은 연수원 동기들과

 

술을 마시게 된다 술에 만취한 동준은

 

결혼식 당일 깨어나게 되는데

 

 

귓속말 보러가기▶

 

 

‘복수의 화신신영주와 동침? ‘충격 엔딩

 

 

 

 

 

 

 

 

 

 

 

덧글 0